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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보건의료계 강력한 점보엔진을 장착해야 한다

    신년벽두 보건의료 관련 많은 단체들과 기업들은 저마다 사무식을 갖거나 신년인사회를 통해 올 한해 계획과 포부를 밝히고 희망찬 첫발들을 내 딛었다. 비록 국정농단과 대통령탄핵이라는 미증유의 상황이 계속...

    2017-01-11 09:34

    [사설]  ‘국산신약 신화창조’ 기대되는 2017년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신년벽두에 저마다의 바람이 있고 희망이 있겠지만 보건의료계, 그중에서도 제약업계에 거는 기대가 크다. 2017년 한 해는 ‘국산신약 신화창조의 원년’이 될 것 이라는 희망적인 전망이 나...

    2017-01-04 09:34

    [사설]  제약주권(製藥主權) 확보위한 호기(好機)

    복지부장관과 식약처장이 국회에서 혼이 났다. 삼성그룹의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차원의 기업합병 과정에서 국민정서와 이익에 반하는 쪽으로 국민연금의 의사결정이 이뤄진데 대해 신랄한 책임을 물은 것이다. 줄...

    2016-12-28 09:34

    [사설]  교육백년대계 약학도 예외일수 없다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국회의결이 있던 역사적인 날, 관심권외로 분류될 수도 있지만 약학계 입장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의원 두사람(나경원 김승희)이 공동주최...

    2016-12-21 09:34

    [사설]  의료법개정안 입법과정은 반면교사(反面敎師)

    온 나라가 최순실 국정농단과 대통령탄핵, 하야요구로 뒤숭숭한 가운데 국회를 향한 국민적 관심과 귀추가 모아진바 있다. 전국가적 관심사로 인해 새해예산안을 포함 대부분의 국회업무가 관심권 밖으로 밀려났...

    2016-12-14 09:34

    [사설]  신약개발과 리스크에 대한 책임소재

    거듭되는 악재속에 제약업계가 휘청거리고 있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대목은 모처럼 일기시작한 R&D를 통한 기술수출과 신약개발 의욕이 꺾여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가장 우려되는 부문은 성장동력을 이어가야...

    2016-12-07 09:34

    [사설]  노인약료와 노인전문약사 제 길을 찾다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질환과 노인환자를 보다 전문적으로 다뤄게 될 노인약료와 노인전문약사에 대한 의미있는 토론과 발표가 이어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인연령대의 의약품 과다처방과...

    2016-11-29 09:34

    [사설]  글로벌시장 비상 위한 양 날개 달았다

    우리나라가 최근 의약품 규제분야 국제협의체인 ICH(International Council on Harmonization) 정회원국으로 가입했다. 지난 2014년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입에 이어 연이어 전해진 낭보(朗報)가 아닐...

    2016-11-23 09:34

    [사설]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과 선처를 기대하며

    약학정보원 개인정보유출과 관련된 관계자들에 대해 검찰은 유죄판결과 함께 예상 밖의 무거운 중형을 구형했다. 물론 재판부의 최종선고가 남았지만 각 피고인에게 내려진 징역, 벌금, 과징금 등은 그동안의 재...

    2016-11-16 09:34

    [사설]  모처럼 결자해지(結者解之) 보여준 대학

    성균관대학교가 생동시험에 연루된 대학원생에 대한 구상권을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한다. 대학과 교수, 대학원생 3자가 연루된 수십억원대 구상권 청구 소송으로 사회적 관심을 모았던 이번 사건이 비록 적지 않...

    2016-11-09 09:34

    [사설]  오픈이노베이션 주저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

    현재 우리나라 시장규모는 세계시장의 1.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결국 해답은 국내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찿아야 한다. 하지만 글로벌 제약사만큼의 시장장악력이나 판매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있지 못...

    2016-11-02 09:34

    [기자석]  '떼쓰기식' '갑질' 이제는 안된다

    대한의사협회 등 의사단체와 약사단체인 약준모가 최근 공정위로부터 각각 11억과 7,800만원이라는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두 단체 모두 의사, 약사라는 우...

    최재경 기자  2016-11-02 09:32

    [사설]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한미약품 올리타는 올 국감장 최대 핫이슈가 됐다. 올리타가 아니라 한미약품이 타깃이었다는게 더 옳을것 같다. 지난 1년간 한국 제약산업계의 선두주자로 머지않아 글로벌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2016-10-26 09:34

    [사설]  저출산 위기와 복지함정 정책으로 풀어야

    올해 국감이 마무리됐다. 복지위를 비롯한 몇몇 상임위에서 언급된 내년도 총 400조 규모예산안 중 보건 복지 노동 관련 예산은 130조원을 넘었다. 특히 정부는 저출산 타개에 올인 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한...

    2016-10-19 09:34

    [사설]  ‘조건부허가’는 의약발전 환자위한 최선책이다

    난치성 희귀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개발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치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단계 중 임상2상 단계의 자료만으로 우선 허가해주는 조건부 허가와 같은 제도적 보완책이 있다. 시판 후 대규...

    2016-10-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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