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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중단없는 전진’ 이처럼 가치있는 일 없다

    요즘처럼 보건의료 종사자와 관련산업이 부각 된 적이 이전에 있었는지 기억이 새롭다. 코로나19로 촉발된 전 세계적 불안과 공포는 거의 대재앙 수준에 가깝지만 그래도 포기하거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시...

    2020-04-08 11:00

    [사설]  주총 새 모습 ‘전자총회’ 새로운 시작 알리나

    지난달 20일과 27일 제약 바이오업체 대부분이 이날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올 주총데이(DAY)는 코로나19 여파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대체로 예정된 수순대로 마무리 되었다. 무엇보다 안전한 진...

    2020-04-01 11:33

    [사설]  진단시약 키트 넘어 백신과 치료제까지 앞서 가자

    국내 확진자 수는 정체 내지 감소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전세계적인 코로나19사태는 결국 팬더믹(세계적대유행)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돌변했다. 예방백신도 없고 치료약도 없어 전 인...

    2020-03-25 10:00

    [사설]  업계 피해 최소화 대책 조속한 시행 기대

    결국 WHO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공식 선언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개인과 사회, 국가적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비록 확진자감소 등 방역대책은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근 50일 이상 계속...

    2020-03-18 12:16

    [사설]  마스크 대란 극복 일등공신 될 호기(好機)

    경제부총리,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나서 약국을 통한 마스크 공급이 제일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차레 제기된 마스크 구매이력제 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해 마스크를 약국에서 유통될 수 있...

    2020-03-11 08:59

    [사설]  ‘골든타임’ 놓친 약사사회 리더십 그래서 더 아쉽다

    코로나19 사태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국민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상황에서 안전한 일상생활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적인 보건용 마스크의 확보와 공급과정에서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약국과 약사, 그리고 ...

    2020-03-04 11:21

    [사설]  보건의료인과 양대노총, 그리고 근로 시간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의사 약사 간호사 등 현장의 보건의료인들은 하루하루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연일 TV를 비롯한 언론매체를 상대로 브리핑을 담당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장도 의사출신이다. 하지...

    2020-02-26 09:48

    [사설]  오픈 이노베이션의 구체적 목표가 새로 설정되는 현 시점

    R&D는 제약바이오 화장품 의료기기등 모든 관련산업 업체간 협업과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반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임을 모두가 인식하고 있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이미 부족...

    2020-02-19 10:00

    [사설]  사명과 역할 제대로 알릴 수 있는 호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라는 전 세계적 핫이슈에 직면한 요즘 모처럼 정부와 보간의료산업계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물론 판데믹(대유행)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전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

    2020-02-12 09:17

    [사설]  회장과 이사장은 이체동심(異體同心)이 돼야한다

    제약바이오협회 새 이사장 선출을 위한 움직임이 부산하다. 지난 2년간 협회를 잘 이끌어 온 현 이사장의 바통을 이어 받을 후임 이사장 선임을 놓고 하마평과 인물평이 전에 없이 요란하다. 70년 이상 역사를 이...

    2020-02-05 09:13

    [사설]  캐시카우 효자역 제네릭 홀대 득보다 실 많다

    우리나라 제약산업을 그나마 이 정도 수준까지라도 끌고 온 일등공신 제네릭의약품에 대해 이 시점에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정부의 제네릭 약가 허가제도 개편작업...

    2020-01-29 09:17

    [사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지난해 3월 발생한 인보사 사태는 한껏 고조된 바이오의약품 업계를 일순 얼어 붙게 한 단초가 되었다, 물론 일련의 유사사건들이 연이어 발생 했지만 인보사 허가취소와 판매중지, 자진리콜, 연이은 환자소송은 ...

    2020-01-22 10:00

    [사설]  경자년 새해 윤리경영이 화두이다

    제약바이오업계는 올해 상당수 기업들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정착과 리베이트 근절 의지가 모아지면서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이 안착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지난해 우리 기업들은 윤리경영이 확...

    2020-01-15 10:00

    [사설]  개량신약부터 글로벌 혁신신약까지 가는 길

    우리나라 개량신약 개발사에 낭보가 전해졌다. 한미약품 아모잘탄 이야기다.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복합신약 아모잘탄 패밀리가 지난해 연간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아모잘탄 패밀리는 고혈압치료 복...

    2020-01-08 10:13

    [사설]  2019년 성과와 2020년 목표 사이

    지난해 제약바이오업계를 관통한 최대 화두중 하나인 일부의약품에 포함된 불순물함유 문제는 해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진행형이다. 발사르탄, 라니티딘, 니자티딘으로 이어진 일련의 사안은 12월 당뇨병 치료제 ...

    2020-0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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