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건강기능식품·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태국 방콕에 총출동했다. 국내 기업들은 독자 원료와 제형·제조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들과 정면 승부에 나섰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은 9월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건강기능식품 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원료·완제품·OEM·ODM·설비 기업 650여곳이 참가해 최신 뉴트라슈티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메인 세션 옆에 대형 부스를 마련한 우리그룹(우리바이오, 우리그린사이언스)을 비롯해 광동헬스바이오, 노바렉스, 대원헬스케어, 비피도, 서흥, 쎌바이오텍, 알피바이오, 유유헬스케어,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건강, 케어젠, 콜마비앤에이치, 한미양행 등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산 원료와 제형·제조 기술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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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건강기능식품·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태국 방콕에 총출동했다. 국내 기업들은 독자 원료와 제형·제조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들과 정면 승부에 나섰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은 9월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건강기능식품 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원료·완제품·OEM·ODM·설비 기업 650여곳이 참가해 최신 뉴트라슈티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메인 세션 옆에 대형 부스를 마련한 우리그룹(우리바이오, 우리그린사이언스)을 비롯해 광동헬스바이오, 노바렉스, 대원헬스케어, 비피도, 서흥, 쎌바이오텍, 알피바이오, 유유헬스케어,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건강, 케어젠, 콜마비앤에이치, 한미양행 등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산 원료와 제형·제조 기술을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