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은 2026년 1분기 SC(Specialty Chemical)사업 매출 증가와 Chemical 사업부문 이익 확대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
약업신문은 코오롱생명과학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했다.
SC사업 매출 24% 증가·Bio 적자 지속…영업이익 흑자전환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Chemical 사업부문 매출은 478억원으로 전년동기 441억원 대비 36억원 증가하며 8% 늘었다. 전기 437억원보다는 40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9%다. 매출 비중은 96%로 전년동기 98%보다 2%포인트 낮아졌고, 전기 98%와 비교해도 2%포인트 하락했다.
Chemical 사업부문 내 의약사업 매출은 156억원으로 전년동기 181억원 대비 26억원 감소하며 14% 줄었다. 전기 160억원과 비교하면 4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2%다. 전체 매출에서 의약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31%로 전년동기 40% 대비 9%포인트 낮아졌다.
기능소재로 분류되는 SC사업 매출은 322억원으로 전년동기 260억원 대비 62억원 증가하며 24% 늘었다. 전기 278억원과 비교해도 44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6%다. 전체 매출에서 SC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65%로 전년동기 58%보다 7%포인트 상승했다.
Bio 사업부문 매출은 19억원으로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2억원 증가하며 176% 늘었다. 전기 10억원과 비교하면 9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92%다. Bio 사업부문 비중은 4%로 전년동기 2% 대비 2%포인트 높아졌다.
Chemical 사업부문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전년동기 59억원 대비 35억원 증가하며 59% 늘었다. 전기 47억원과 비교하면 47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01%다.
반면 Bio 사업부문은 64억원 영업손실로 전년동기 58억원 영업손실 대비 손실 규모가 6억원 확대되며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 73억원 영업손실과 비교하면 손실은 9억원 줄었다.

한국 매출 21% 증가·일본 22% 감소…아시아·태평양 비중 확대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한국 매출은 183억원으로 전년동기 151억원 대비 32억원 증가하며 21% 늘었다. 전기 155억원과 비교하면 28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8%다. 한국 매출 비중은 37%로 전년동기 34%보다 3%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35%와 비교해도 2%포인트 높아졌다.
일본 매출은 138억원으로 전년동기 177억원 대비 40억원 감소하며 22% 줄었다. 전기 149억원과 비교하면 11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7%다. 일본 매출 비중은 28%로 전년동기 40%보다 12%포인트 낮아졌고, 전기 33%와 비교해도 6%포인트 하락했다.
유럽 매출은 20억원으로 전년동기 25억원 대비 5억원 감소하며 20% 줄었다. 전기 8억원과 비교하면 12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57%다. 유럽 매출 비중은 4%로 전년동기 5%보다 2%포인트 낮아졌지만, 전기 2%와 비교하면 2%포인트 상승했다.
아시아·태평양 매출은 114억원으로 전년동기 80억원 대비 34억원 증가하며 43% 늘었다. 전기 107억원과 비교해도 7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7%다. 아시아·태평양 매출 비중은 23%로 전년동기 18%보다 5%포인트 높아졌고, 전기 24%와 비교하면 1%포인트 낮아졌다.
기타 지역 매출은 42억원으로 전년동기 15억원 대비 27억원 증가하며 173% 늘었다. 전기 29억원과 비교하면 13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44%다. 기타 지역 매출 비중은 8%로 전년동기 3% 대비 5%포인트 상승했다.

매출 11% 증가·순이익 99% 확대…수익성 지표 개선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매출은 497억원으로 전년동기 448억원 대비 48억원 증가하며 10.8% 늘었다. 전기 447억원과 비교하면 49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1.0%다.
매출총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동기 85억원 대비 43억원 증가하며 50.3% 확대됐다. 전기 80억원보다는 48억원 늘었고, 증가율은 60.9%다. 매출총이익률은 25.8%로 전년동기 19.0% 대비 6.8%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17.8%와 비교해도 8.0%포인트 높아졌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전년동기 1억원 대비 28억원 증가하며 3839.0% 늘었다. 전기 27억원 영업손실과 비교하면 56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5.9%로 전년동기 0.2%보다 5.7%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6.0% 대비 11.8%포인트 개선됐다.
순이익은 208억원으로 전년동기 105억원 대비 104억원 증가하며 98.9% 늘었다. 전기 96억원 순손실과 비교하면 304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순이익률은 42.0%로 전년동기 23.4%보다 18.6%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21.4%와 비교하면 63.4%포인트 높아졌다.
상품매출은 8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원 대비 5억원 증가하며 209.8% 확대됐다. 전기 4억원과 비교해도 4억원 늘었고, 증가율은 109.1%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1.6%로 전년동기 0.6%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37억원으로 전년동기 34억원 대비 3억원 증가하며 8.4% 늘었다. 전기 34억원과 비교하면 4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1.1%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7.5%로 전년동기 7.7%보다 0.2%포인트 낮아졌고, 전기와는 같은 수준이다.
해외매출·수출은 314억원으로 전년동기 297억원 대비 16억원 증가하며 5.5% 늘었다. 전기 292억원과 비교하면 21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7.3%다.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63.2%로 전년동기 66.3%보다 3.1%포인트 낮아졌고, 전기 65.4% 대비 2.2%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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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2026년 1분기 SC(Specialty Chemical)사업 매출 증가와 Chemical 사업부문 이익 확대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
약업신문은 코오롱생명과학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했다.
SC사업 매출 24% 증가·Bio 적자 지속…영업이익 흑자전환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Chemical 사업부문 매출은 478억원으로 전년동기 441억원 대비 36억원 증가하며 8% 늘었다. 전기 437억원보다는 40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9%다. 매출 비중은 96%로 전년동기 98%보다 2%포인트 낮아졌고, 전기 98%와 비교해도 2%포인트 하락했다.
Chemical 사업부문 내 의약사업 매출은 156억원으로 전년동기 181억원 대비 26억원 감소하며 14% 줄었다. 전기 160억원과 비교하면 4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2%다. 전체 매출에서 의약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31%로 전년동기 40% 대비 9%포인트 낮아졌다.
기능소재로 분류되는 SC사업 매출은 322억원으로 전년동기 260억원 대비 62억원 증가하며 24% 늘었다. 전기 278억원과 비교해도 44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6%다. 전체 매출에서 SC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65%로 전년동기 58%보다 7%포인트 상승했다.
Bio 사업부문 매출은 19억원으로 전년동기 7억원 대비 12억원 증가하며 176% 늘었다. 전기 10억원과 비교하면 9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92%다. Bio 사업부문 비중은 4%로 전년동기 2% 대비 2%포인트 높아졌다.
Chemical 사업부문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전년동기 59억원 대비 35억원 증가하며 59% 늘었다. 전기 47억원과 비교하면 47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01%다.
반면 Bio 사업부문은 64억원 영업손실로 전년동기 58억원 영업손실 대비 손실 규모가 6억원 확대되며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 73억원 영업손실과 비교하면 손실은 9억원 줄었다.

한국 매출 21% 증가·일본 22% 감소…아시아·태평양 비중 확대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한국 매출은 183억원으로 전년동기 151억원 대비 32억원 증가하며 21% 늘었다. 전기 155억원과 비교하면 28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8%다. 한국 매출 비중은 37%로 전년동기 34%보다 3%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35%와 비교해도 2%포인트 높아졌다.
일본 매출은 138억원으로 전년동기 177억원 대비 40억원 감소하며 22% 줄었다. 전기 149억원과 비교하면 11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7%다. 일본 매출 비중은 28%로 전년동기 40%보다 12%포인트 낮아졌고, 전기 33%와 비교해도 6%포인트 하락했다.
유럽 매출은 20억원으로 전년동기 25억원 대비 5억원 감소하며 20% 줄었다. 전기 8억원과 비교하면 12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57%다. 유럽 매출 비중은 4%로 전년동기 5%보다 2%포인트 낮아졌지만, 전기 2%와 비교하면 2%포인트 상승했다.
아시아·태평양 매출은 114억원으로 전년동기 80억원 대비 34억원 증가하며 43% 늘었다. 전기 107억원과 비교해도 7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7%다. 아시아·태평양 매출 비중은 23%로 전년동기 18%보다 5%포인트 높아졌고, 전기 24%와 비교하면 1%포인트 낮아졌다.
기타 지역 매출은 42억원으로 전년동기 15억원 대비 27억원 증가하며 173% 늘었다. 전기 29억원과 비교하면 13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44%다. 기타 지역 매출 비중은 8%로 전년동기 3% 대비 5%포인트 상승했다.

매출 11% 증가·순이익 99% 확대…수익성 지표 개선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매출은 497억원으로 전년동기 448억원 대비 48억원 증가하며 10.8% 늘었다. 전기 447억원과 비교하면 49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1.0%다.
매출총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동기 85억원 대비 43억원 증가하며 50.3% 확대됐다. 전기 80억원보다는 48억원 늘었고, 증가율은 60.9%다. 매출총이익률은 25.8%로 전년동기 19.0% 대비 6.8%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17.8%와 비교해도 8.0%포인트 높아졌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전년동기 1억원 대비 28억원 증가하며 3839.0% 늘었다. 전기 27억원 영업손실과 비교하면 56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5.9%로 전년동기 0.2%보다 5.7%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6.0% 대비 11.8%포인트 개선됐다.
순이익은 208억원으로 전년동기 105억원 대비 104억원 증가하며 98.9% 늘었다. 전기 96억원 순손실과 비교하면 304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순이익률은 42.0%로 전년동기 23.4%보다 18.6%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21.4%와 비교하면 63.4%포인트 높아졌다.
상품매출은 8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원 대비 5억원 증가하며 209.8% 확대됐다. 전기 4억원과 비교해도 4억원 늘었고, 증가율은 109.1%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1.6%로 전년동기 0.6%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37억원으로 전년동기 34억원 대비 3억원 증가하며 8.4% 늘었다. 전기 34억원과 비교하면 4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11.1%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7.5%로 전년동기 7.7%보다 0.2%포인트 낮아졌고, 전기와는 같은 수준이다.
해외매출·수출은 314억원으로 전년동기 297억원 대비 16억원 증가하며 5.5% 늘었다. 전기 292억원과 비교하면 21억원 증가했고, 증가율은 7.3%다.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63.2%로 전년동기 66.3%보다 3.1%포인트 낮아졌고, 전기 65.4% 대비 2.2%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