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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컴퍼니社와 미국 캘리포니아州 샌프란시스코 인근도시 앨러미다에 소재한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전문 제약기업 엑셀릭시스社(Exelixis)는 임상개발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표했다.
양사는 엑셀릭시스 측이 개발을 진행 중인 티로신 인산화효소 저해제(TKI) 잔자린티닙(zanzalintinib)과 머크&컴퍼니의 항 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1(PD-1) 치료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병용하는 요법이 두‧경부 편평세포암종(HNSCC)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본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이와 함께 잔자린티닙과 머크&컴퍼니의 경구용 저산소증 유도인자-2α(HIF-2α) 저해제 ‘웰리렉’(Welireg: 벨주티판)을 병용하는 요법이 신세포암종(RCC) 환자들에게서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임상 1/2상 및 2건의 본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는 부분 또한 양사의 제휴내용 가운데 포함됐다.
엑셀릭시스社의 에이미 피터슨 제품개발‧의학업부 담당 부사장 겸 최고 의학책임자는 “양사의 제휴가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존재하는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및 신세포암종 적응증과 관련해서 면역치료제 또는 표적요법제와 병용해 사용했을 때 잔자린티닙이 나타낼 수 있는 잠재성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무게를 싣게 하는 것”이라면서 “이미 일부 암 환자들에게서 치료효과의 개선을 이끈 치료제로 허가를 취득한 항암제들이 ‘키트루다’와 ‘웰리렉’인 만큼 우리가 머크&컴퍼니 측의 임상개발 조직과 협력하면서 잔자린티닙 병용요법제들의 잠재적 가능성을 평가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양사의 제휴가 신세포암종과 관련해서 실용적인(pragmatic) 방식으로 잔자린티닙의 개발을 위해 한층 더 사세를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머크 리서치 래보라토리스社의 마조리 그린 부사장 겸 종양‧글로벌 임상개발 담당대표는 “우리가 엑셀릭시스 측 동료들과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무되어 있다”면서 “머크&컴퍼니는 더 많은 수의 환자들에 대한 치료결과의 향상을 위해 새로운 병용요법제의 잠재력을 전략적으로 평가하면서 지금까지 이루어진 진일보의 기반 위에서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휴가 성사됨에 따라 머크&컴퍼니 측은 엑셀릭시스 측의 주관으로 앞서 치료를 거치지 않은 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 리간드-1(PD-L1) 양성 재발성/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 ‘STELLAR-305 시험’에 ‘키트루다’를 공급키로 했다.
머크&컴퍼니 측은 이와 함께 신세포암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1/2상 시험과 2건의 본임상 3상 시험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이들 임상 3상 시험 건들에 비용을 지원하고, 엑셀릭시스 측과 함께 임상 1/2상 및 다른 임상 3상 시험에 소요될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키로 했다.
아울러 시험에 필요한 잔자린티닙과 ‘카보메틱스’(카보잔티닙)을 공급해 주기로 했다.
엑셀릭시스 측의 경우 잔자린티닙의 글로벌 발매‧마케팅 전권을 변함없이 보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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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컴퍼니社와 미국 캘리포니아州 샌프란시스코 인근도시 앨러미다에 소재한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전문 제약기업 엑셀릭시스社(Exelixis)는 임상개발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표했다.
양사는 엑셀릭시스 측이 개발을 진행 중인 티로신 인산화효소 저해제(TKI) 잔자린티닙(zanzalintinib)과 머크&컴퍼니의 항 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1(PD-1) 치료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병용하는 요법이 두‧경부 편평세포암종(HNSCC)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본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이와 함께 잔자린티닙과 머크&컴퍼니의 경구용 저산소증 유도인자-2α(HIF-2α) 저해제 ‘웰리렉’(Welireg: 벨주티판)을 병용하는 요법이 신세포암종(RCC) 환자들에게서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임상 1/2상 및 2건의 본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는 부분 또한 양사의 제휴내용 가운데 포함됐다.
엑셀릭시스社의 에이미 피터슨 제품개발‧의학업부 담당 부사장 겸 최고 의학책임자는 “양사의 제휴가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존재하는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및 신세포암종 적응증과 관련해서 면역치료제 또는 표적요법제와 병용해 사용했을 때 잔자린티닙이 나타낼 수 있는 잠재성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무게를 싣게 하는 것”이라면서 “이미 일부 암 환자들에게서 치료효과의 개선을 이끈 치료제로 허가를 취득한 항암제들이 ‘키트루다’와 ‘웰리렉’인 만큼 우리가 머크&컴퍼니 측의 임상개발 조직과 협력하면서 잔자린티닙 병용요법제들의 잠재적 가능성을 평가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양사의 제휴가 신세포암종과 관련해서 실용적인(pragmatic) 방식으로 잔자린티닙의 개발을 위해 한층 더 사세를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머크 리서치 래보라토리스社의 마조리 그린 부사장 겸 종양‧글로벌 임상개발 담당대표는 “우리가 엑셀릭시스 측 동료들과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무되어 있다”면서 “머크&컴퍼니는 더 많은 수의 환자들에 대한 치료결과의 향상을 위해 새로운 병용요법제의 잠재력을 전략적으로 평가하면서 지금까지 이루어진 진일보의 기반 위에서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휴가 성사됨에 따라 머크&컴퍼니 측은 엑셀릭시스 측의 주관으로 앞서 치료를 거치지 않은 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 리간드-1(PD-L1) 양성 재발성/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 ‘STELLAR-305 시험’에 ‘키트루다’를 공급키로 했다.
머크&컴퍼니 측은 이와 함께 신세포암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1/2상 시험과 2건의 본임상 3상 시험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이들 임상 3상 시험 건들에 비용을 지원하고, 엑셀릭시스 측과 함께 임상 1/2상 및 다른 임상 3상 시험에 소요될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키로 했다.
아울러 시험에 필요한 잔자린티닙과 ‘카보메틱스’(카보잔티닙)을 공급해 주기로 했다.
엑셀릭시스 측의 경우 잔자린티닙의 글로벌 발매‧마케팅 전권을 변함없이 보유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