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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뉴트라슈티컬(nutraceutical) 원료시장이 오는 2026년이면 288억8,618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이 시장이 연평균 6.78%의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소재한 시장조사기관 리서치&마켓은 지난달 말 공개한 ‘’제형별, 건강 유익성별, 유형별, 용도별, 주별(州別) 미국 뉴스라슈티컬 원료시장 연구: 오는 2026년까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은 지난해 194억8,074만 달러 볼륨에 도달한 데 이어 올해 200억 달러 고지를 뛰어넘은 202억6,501만 달러 사이즈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됐다.
뒤이어 보고서는 지난 2018~2019년이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에서 역사적인 해들로 기록된 데 이어 2020년은 기반을 튼튼하게 구축한 해로 평가했다.
보고서는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을 제형별로 볼 때 건조제와 액제로 구분해 평가했다.
건강 유익성별로는 골 건강, 腸 건강, 심장 건강, 면역력, 영양공급 및 체중관리 등으로 분류했다.
뉴트라슈티컬 원료 유형별로는 카로티노이드, 섬유질 및 특수 탄수화물, 미네랄, 오메가-3 지방산, 파이토케미컬 및 식물 추출물,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단백질 및 아미노산, 비타민 등으로 구분했다.
용도별로 보면 각종 보충제(dietary supplements), 기능성 음료, 기능성 식품, 퍼스널케어 제품 및 동물용 사료 등으로 구획했다.
주별로는 캘리포니아주, 콜라로도주, 플로리다주, 일리노이주, 미네소타주, 뉴욕주, 노스 캐롤라이나주, 오하이오주, 펜실베이니아주 및 텍사스주 등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 제조‧공급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주들을 분석했다.
한편 보고서는 아지노모도, 암웨이 코퍼레이션, 알라 푸드(Arla Foods), BASF, 카길, 다농, 듀폰, 폰테라(Fonterra), 쿄와 기린 및 테이트&라일(Tate & Lyle) 등의 글로벌 식품기업들이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이 글로벌 기업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 속에 갈수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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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뉴트라슈티컬(nutraceutical) 원료시장이 오는 2026년이면 288억8,618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이 시장이 연평균 6.78%의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소재한 시장조사기관 리서치&마켓은 지난달 말 공개한 ‘’제형별, 건강 유익성별, 유형별, 용도별, 주별(州別) 미국 뉴스라슈티컬 원료시장 연구: 오는 2026년까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은 지난해 194억8,074만 달러 볼륨에 도달한 데 이어 올해 200억 달러 고지를 뛰어넘은 202억6,501만 달러 사이즈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됐다.
뒤이어 보고서는 지난 2018~2019년이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에서 역사적인 해들로 기록된 데 이어 2020년은 기반을 튼튼하게 구축한 해로 평가했다.
보고서는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을 제형별로 볼 때 건조제와 액제로 구분해 평가했다.
건강 유익성별로는 골 건강, 腸 건강, 심장 건강, 면역력, 영양공급 및 체중관리 등으로 분류했다.
뉴트라슈티컬 원료 유형별로는 카로티노이드, 섬유질 및 특수 탄수화물, 미네랄, 오메가-3 지방산, 파이토케미컬 및 식물 추출물,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단백질 및 아미노산, 비타민 등으로 구분했다.
용도별로 보면 각종 보충제(dietary supplements), 기능성 음료, 기능성 식품, 퍼스널케어 제품 및 동물용 사료 등으로 구획했다.
주별로는 캘리포니아주, 콜라로도주, 플로리다주, 일리노이주, 미네소타주, 뉴욕주, 노스 캐롤라이나주, 오하이오주, 펜실베이니아주 및 텍사스주 등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 제조‧공급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주들을 분석했다.
한편 보고서는 아지노모도, 암웨이 코퍼레이션, 알라 푸드(Arla Foods), BASF, 카길, 다농, 듀폰, 폰테라(Fonterra), 쿄와 기린 및 테이트&라일(Tate & Lyle) 등의 글로벌 식품기업들이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뉴트라슈티컬 원료시장이 글로벌 기업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 속에 갈수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