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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파인헬스케어(대표 신현경)가 KMDICA(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인도네시아센터(센터장 신성호)와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Lime(Life Information Medical Experience)' 인도네시아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에 대한 상황을 고려하여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언택트 방식 원격 화상 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사전에 서명한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는 형태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원격진료시스템 '라임 팀(Lime Team)' 서비스의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인도네시아 현지 센터 공급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기관 수요 발굴, 판로 개척, 공동 영업 및 의료 인력 교육 등이 포함됐다. 이 외 파인헬스케어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 글로벌 표준 수립 등에 필요한 발전적 방향에 대해 손을 잡고 포괄적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MOU로 인도네시아센터 현지에 공급될 '라임 팀(Lime Team)'은 국내의료기관 EMR 인증 규격에 맞게 개발된 비대면 온라인 원격진료 시스템으로, 멀리 떨어진 두 의료기관이 Lime 플랫폼 안에서 하나의 팀(Team)이 돼 환자에게 최상 진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MDICA 인도네시아센터 신성호 센터장은 " 파인헬스케어의 비대면 원격의료시스템 '라임 팀'은 의료를 위한 ‘적정 거리’를 확보하는 ‘적정 기술’"이라며 “라임 팀이 향후 인도네시아를 넘어 전 세계 의료 환경 가치 사슬을 다각화하고 기존 산업을 혁신할 플랫폼으로서 인도네시아 현지 환자들이 받는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인헬스케어 신현경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2014년 이후 국민건강보험을 도입했으며 법적으로 원격진료를 장려하는 국가로 의료 서비스 신흥 강국이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시장 경험을 기반으로 '라임 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으로 저변 확대하는데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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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파인헬스케어(대표 신현경)가 KMDICA(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인도네시아센터(센터장 신성호)와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Lime(Life Information Medical Experience)' 인도네시아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에 대한 상황을 고려하여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언택트 방식 원격 화상 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사전에 서명한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는 형태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원격진료시스템 '라임 팀(Lime Team)' 서비스의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인도네시아 현지 센터 공급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기관 수요 발굴, 판로 개척, 공동 영업 및 의료 인력 교육 등이 포함됐다. 이 외 파인헬스케어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 글로벌 표준 수립 등에 필요한 발전적 방향에 대해 손을 잡고 포괄적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MOU로 인도네시아센터 현지에 공급될 '라임 팀(Lime Team)'은 국내의료기관 EMR 인증 규격에 맞게 개발된 비대면 온라인 원격진료 시스템으로, 멀리 떨어진 두 의료기관이 Lime 플랫폼 안에서 하나의 팀(Team)이 돼 환자에게 최상 진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MDICA 인도네시아센터 신성호 센터장은 " 파인헬스케어의 비대면 원격의료시스템 '라임 팀'은 의료를 위한 ‘적정 거리’를 확보하는 ‘적정 기술’"이라며 “라임 팀이 향후 인도네시아를 넘어 전 세계 의료 환경 가치 사슬을 다각화하고 기존 산업을 혁신할 플랫폼으로서 인도네시아 현지 환자들이 받는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인헬스케어 신현경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2014년 이후 국민건강보험을 도입했으며 법적으로 원격진료를 장려하는 국가로 의료 서비스 신흥 강국이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시장 경험을 기반으로 '라임 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으로 저변 확대하는데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