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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社의 글로벌 백신 사업부문인 사노피 파스퇴르社와 미국 매사추세츠州 렉싱턴에 소재한 전령 RNA(mRNA)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트랜스레이트 바이오社(Translate Bio)가 ‘MRT5500’의 전임상 시험결과를 15일 공개했다.
‘MRT5500’은 ‘코로나19’를 유발하는 SARS-CoV-2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mRNA 기반 백신 후보물질이다.
이날 양사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전임상 단계의 시험에서 ‘MRT5500’은 SARS-CoV-2에 대항해 만족할 만한(favorable) 면역반응 프로필을 나타냈음이 입증됐다.
바꿔 말하면 ‘MRT5500’이 전임상 시험에서 높은 항체 수치를 유도한 것으로 입증되었다는 의미이다.
이 같은 자료는 ‘MRT5500’이 임상개발 단계로 이행할 백신 후보물질로 선택된 이유를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양사는 의의를 강조했다.
아직 의학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은 이 자료의 제목은 “새로운 mRNA ‘코로나19’ 백신 ‘MRT5500’이 실험용 쥐들과 사람 이외의 영장류들에게서 나타낸 면역원성”이다.
‘MRT5500’의 임상 1/2상 시험은 올해 4/4분기 중으로 착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날 양사는 예측했다.
사노피 파스퇴르社 및 트랜스레이트 바이오社는 ‘코로나19’를 예방할 새로운 mRNA 백신의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난 3월 말 기존 제휴관계의 폭을 확대키로 합의한 바 있다.
원래 양사는 지난 2018년 6월 각종 감염성 질환을 타깃으로 작용하는 mRNA 백신을 최대 5개까지 개발하기 위한 다년간 공동 연구‧개발 및 독점적 라이센스 제휴계약을 체결했던 동반자 관계이다.
사노피 파스퇴르社의 토마 트리옹프 부사장 겸 글로벌 대표는 “글로벌 판데믹 상황에 태클을 걸기 위해 양사는 우리가 감염성 질환 분야에서 지난 수 년 동안 확보한 강력하고 전문적인 지식 뿐 아니라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약속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오늘 공개된 긍정적인 결과는 SARS-CoV2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을 선보이기 위한 과정에서 또 하나의 개발성과가 확보된 것이자 이 기술이 얼마나 유망한 것인지를 입증한 개가”라는 말로 의의를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노피 파스퇴르는 트랜스레이트 바이오 측과 함께 이 기술을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다음 단계로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트리옹프 대표는 덧붙였다.
트랜스레이트 바이오社의 로널드 르노 대표는 “여전히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에 대응할 효과적인 백신을 신속하게 개발하는 일이 전 세계적으로 시급한 공중보건 현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유망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제휴선인 사노피 파스퇴르 측과 함께 지금까지 일궈낸 진일보가 대단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오늘 보고한 전임상 시험의 결과를 보면 ‘MRT5500’이 실험용 쥐들과 사람 이외의 영장류들에게서 만족할 만한 면역반응을 유도했음이 입증됐다”며 “중요한 것은 이 같은 결과가 기존의 백신 제품들을 대체할 대안들의 개발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우리의 mRNA 플랫폼이 적용되어야 할 당위성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번에 공개된 전임상 시험자료의 주요한 내용을 보면 ‘MRT5500’은 SARS-CoV-2를 억제하는 중화항체들을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실험용 쥐들에게 3주 간격으로 ‘MRT5500’ 0.2μg, 1μg, 5μg 및 10μg을 2회 투여한 결과 용량 의존적으로 SARS-CoV-2의 돌기 단백질과 항체 및 중화항체들의 결합이 유도된 것으로 입증됐다.
1회 투여한 후 전체 용량에서 100% 혈청전환이 관찰된 가운데 2회 투여한 후 한층 더 높은 역가가 관찰되었을 정도.
‘MRT5500’ 5μg과 10μg을 1회 투여한 후 관찰된 역가는 2회 투여 후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람 이외 영장류들의 경우에는 ‘MRT5500’ 15μg, 45μg 및 135μg 등 3개 용량이 3주 간격으로 2회 투여된 후 가상 바이러스 중화 및 미세중화(micro-neutralization)을 분석하는 내용으로 시험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대다수의 사람 이외 영장류들에게서 1회 투여 후 SARS-CoV-2의 돌기 단백질에 반응하는 중화항체들이 생성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항체역가는 2회 투여 후 35일차에 평가했을 때 100%의 사람 이외 영장류들에게서 사람의 회복기 혈청으로부터 관찰된 수치에 비해 괄목할 만하게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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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5500’은 ‘코로나19’를 유발하는 SARS-CoV-2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mRNA 기반 백신 후보물질이다.
이날 양사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전임상 단계의 시험에서 ‘MRT5500’은 SARS-CoV-2에 대항해 만족할 만한(favorable) 면역반응 프로필을 나타냈음이 입증됐다.
바꿔 말하면 ‘MRT5500’이 전임상 시험에서 높은 항체 수치를 유도한 것으로 입증되었다는 의미이다.
이 같은 자료는 ‘MRT5500’이 임상개발 단계로 이행할 백신 후보물질로 선택된 이유를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양사는 의의를 강조했다.
아직 의학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은 이 자료의 제목은 “새로운 mRNA ‘코로나19’ 백신 ‘MRT5500’이 실험용 쥐들과 사람 이외의 영장류들에게서 나타낸 면역원성”이다.
‘MRT5500’의 임상 1/2상 시험은 올해 4/4분기 중으로 착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날 양사는 예측했다.
사노피 파스퇴르社 및 트랜스레이트 바이오社는 ‘코로나19’를 예방할 새로운 mRNA 백신의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난 3월 말 기존 제휴관계의 폭을 확대키로 합의한 바 있다.
원래 양사는 지난 2018년 6월 각종 감염성 질환을 타깃으로 작용하는 mRNA 백신을 최대 5개까지 개발하기 위한 다년간 공동 연구‧개발 및 독점적 라이센스 제휴계약을 체결했던 동반자 관계이다.
사노피 파스퇴르社의 토마 트리옹프 부사장 겸 글로벌 대표는 “글로벌 판데믹 상황에 태클을 걸기 위해 양사는 우리가 감염성 질환 분야에서 지난 수 년 동안 확보한 강력하고 전문적인 지식 뿐 아니라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약속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오늘 공개된 긍정적인 결과는 SARS-CoV2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을 선보이기 위한 과정에서 또 하나의 개발성과가 확보된 것이자 이 기술이 얼마나 유망한 것인지를 입증한 개가”라는 말로 의의를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노피 파스퇴르는 트랜스레이트 바이오 측과 함께 이 기술을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다음 단계로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트리옹프 대표는 덧붙였다.
트랜스레이트 바이오社의 로널드 르노 대표는 “여전히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에 대응할 효과적인 백신을 신속하게 개발하는 일이 전 세계적으로 시급한 공중보건 현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유망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제휴선인 사노피 파스퇴르 측과 함께 지금까지 일궈낸 진일보가 대단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오늘 보고한 전임상 시험의 결과를 보면 ‘MRT5500’이 실험용 쥐들과 사람 이외의 영장류들에게서 만족할 만한 면역반응을 유도했음이 입증됐다”며 “중요한 것은 이 같은 결과가 기존의 백신 제품들을 대체할 대안들의 개발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우리의 mRNA 플랫폼이 적용되어야 할 당위성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번에 공개된 전임상 시험자료의 주요한 내용을 보면 ‘MRT5500’은 SARS-CoV-2를 억제하는 중화항체들을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실험용 쥐들에게 3주 간격으로 ‘MRT5500’ 0.2μg, 1μg, 5μg 및 10μg을 2회 투여한 결과 용량 의존적으로 SARS-CoV-2의 돌기 단백질과 항체 및 중화항체들의 결합이 유도된 것으로 입증됐다.
1회 투여한 후 전체 용량에서 100% 혈청전환이 관찰된 가운데 2회 투여한 후 한층 더 높은 역가가 관찰되었을 정도.
‘MRT5500’ 5μg과 10μg을 1회 투여한 후 관찰된 역가는 2회 투여 후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람 이외 영장류들의 경우에는 ‘MRT5500’ 15μg, 45μg 및 135μg 등 3개 용량이 3주 간격으로 2회 투여된 후 가상 바이러스 중화 및 미세중화(micro-neutralization)을 분석하는 내용으로 시험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대다수의 사람 이외 영장류들에게서 1회 투여 후 SARS-CoV-2의 돌기 단백질에 반응하는 중화항체들이 생성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항체역가는 2회 투여 후 35일차에 평가했을 때 100%의 사람 이외 영장류들에게서 사람의 회복기 혈청으로부터 관찰된 수치에 비해 괄목할 만하게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