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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감염병은 병 자체 혹은 원인 바이러스를 안전하게 취급하는 연구자와 설비가 부족하고, 또 그 취급 규정이 엄격해 업계에서는 신규 항바이러스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앱콘텍은 회사 항체신약 개발 발굴 역량과 AVSS의 바이러스활성평가 등 역량결합을 통한 공동개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영선 앱콘텍 대표는 “ 지난해 SFTS 공동개발 협약에 이어 올해는 감염병에 대한 공동개발 협약을 맺는다. AVSS사는 in vitro및 in vivo 바이러스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회사로 엡콘텍이 개발한 항바이러스 항체 후보의 평가 등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VSS 고바야시 사장은 “ 오키나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앱콘텍과 공동연구로 감염성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앞으로 양사는 B형간염바이러스(HBV) 및 인유두종바이러스(HPV) 항체 치료제 공동연구개발 뿐 아니라 더 많은 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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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감염병은 병 자체 혹은 원인 바이러스를 안전하게 취급하는 연구자와 설비가 부족하고, 또 그 취급 규정이 엄격해 업계에서는 신규 항바이러스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앱콘텍은 회사 항체신약 개발 발굴 역량과 AVSS의 바이러스활성평가 등 역량결합을 통한 공동개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영선 앱콘텍 대표는 “ 지난해 SFTS 공동개발 협약에 이어 올해는 감염병에 대한 공동개발 협약을 맺는다. AVSS사는 in vitro및 in vivo 바이러스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회사로 엡콘텍이 개발한 항바이러스 항체 후보의 평가 등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VSS 고바야시 사장은 “ 오키나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앱콘텍과 공동연구로 감염성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앞으로 양사는 B형간염바이러스(HBV) 및 인유두종바이러스(HPV) 항체 치료제 공동연구개발 뿐 아니라 더 많은 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