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정 500mg'가 편의점 등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집계한 2018년 안전상비의약품 공급액은 371억 8,200만원으로 2017년 대비 7.9%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연도별 안전상비의약품 공급액은 2013년 154억 3,900만원, 2014년 199억 2,700만원, 2015년 239억 1,000만원, 2016년 284억 8,200만원, 2017년 344억 7,200만원, 2018년 371억 8,200만원이었다.
지난 2017년까지 연평균 증가율 20%대를 기록하다 지난해에는 10%대 미만으로 증가율이 떨어졌다.
안전상비의약품중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해열 진통 소염제인 '타이레놀 500mg'으로 나타났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타이레놀 500mg'의 편의점 등에 대한 공급액은 559억 8,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안전상비의약품 중 연간 공급액이 100억을 넘는 품목 '타이레놀 500mg'이 유일했다. '타이레놀 500mg'의 2017년 공급액이 124억 2,700만원, 2018년 129억 1,100만원을 기록을 기록했다.
'타이레놀 500mg'의 뒤를 이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 안전상비의약품은 '판콜에이내복액' 315억 7,700만원, '판피린정' 179억 4,800만원, '신신파스아렉스' 141억 2,500만원 등으로 파악됐다.
한편, 안전상비의약품은 약국이 문을 닫는 공휴일과 야간시간대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약사법 개정에 따라 2012년 11월 15일부터 도입됐다.
언전상비의약품은 해열·진통·소염제 7품목(판피린정, 판콜에이내복액, 어린이부루펜시럽, 어린이타이레놀정 80mg, 어린이타이에놀무색소현탁액, 타이레놀정 160mg, 타이레놀정 500mg), 소화제 4품목(닥터베아제. 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훼스탈플러스정) 파스 2품목(신신파스아렉스정, 제일쿨파프) 등 총 13개 품목으로 약국외(24시 편의점, 특수지역, 보건진료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경구용 위고비 출시 효과 '와우!'…먹는 GLP-1 시대 개막 |
| 2 | 세포·유전자치료제 ‘제2의 전성기’ 신호탄 |
| 3 | "입 열었다"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 “사노피 'ABL301' 우선순위 조정, 성공률 향상 과정일 뿐” |
| 4 | 파멥신 유진산 창업자 “상장폐지 후, 기술기업은 누가 지켜주는가” |
| 5 | HLB, 간암 신약 FDA '클래스2' 본심사 시작…"7월 최종 결정" |
| 6 | "효과 떨어진 이유, 정말 내성뿐일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이 던진 질문 |
| 7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연구개발비 확대…상품·해외매출 증가 |
| 8 | [기고]골목대장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 “K-Pharma 도약, 지금이 골든타임” |
| 9 |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않아"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 ‘ABL301’ 공식입장 발표 |
| 10 | 창고형 약국 확산에…약사들 "이대로는 안 된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정 500mg'가 편의점 등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집계한 2018년 안전상비의약품 공급액은 371억 8,200만원으로 2017년 대비 7.9%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연도별 안전상비의약품 공급액은 2013년 154억 3,900만원, 2014년 199억 2,700만원, 2015년 239억 1,000만원, 2016년 284억 8,200만원, 2017년 344억 7,200만원, 2018년 371억 8,200만원이었다.
지난 2017년까지 연평균 증가율 20%대를 기록하다 지난해에는 10%대 미만으로 증가율이 떨어졌다.
안전상비의약품중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해열 진통 소염제인 '타이레놀 500mg'으로 나타났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타이레놀 500mg'의 편의점 등에 대한 공급액은 559억 8,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안전상비의약품 중 연간 공급액이 100억을 넘는 품목 '타이레놀 500mg'이 유일했다. '타이레놀 500mg'의 2017년 공급액이 124억 2,700만원, 2018년 129억 1,100만원을 기록을 기록했다.
'타이레놀 500mg'의 뒤를 이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리 안전상비의약품은 '판콜에이내복액' 315억 7,700만원, '판피린정' 179억 4,800만원, '신신파스아렉스' 141억 2,500만원 등으로 파악됐다.
한편, 안전상비의약품은 약국이 문을 닫는 공휴일과 야간시간대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약사법 개정에 따라 2012년 11월 15일부터 도입됐다.
언전상비의약품은 해열·진통·소염제 7품목(판피린정, 판콜에이내복액, 어린이부루펜시럽, 어린이타이레놀정 80mg, 어린이타이에놀무색소현탁액, 타이레놀정 160mg, 타이레놀정 500mg), 소화제 4품목(닥터베아제. 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훼스탈플러스정) 파스 2품목(신신파스아렉스정, 제일쿨파프) 등 총 13개 품목으로 약국외(24시 편의점, 특수지역, 보건진료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