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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평균)가 코스닥상장제약사보다 2배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재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1분기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가 23.8% 증가, 11.5%에 그친 코스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도 코스피 제약사는 10.1%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5.5%에 그쳤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엔지켐생명과학, 매출액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 중 셀트리온만 톱5에 든 가운데 JW생명과학이 90%를 넘었다. 동성제약은 70%, 일동제약은 50%, 환인제약은 37%를 넘었다(평균 23.8%)
매출액대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한미약품 부광약품 파미셀이 16%를 넘었다. (평균 10.1%)
전년동기대비 증감p도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신풍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4%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375억 증가(무형자산 323억 증가),한미약품은 95억 증가(경상개발비 54억 증가), 대웅제약은 78억 증가(대웅제약-지배기업 31억 증가, 한올바이오파마 16억 증가), GC녹십자는 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3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했다.
동성제약은 4억 증가(경상개발비 4억 증가), 일동제약은 59억 증가(위탁용역비 37억 증가), 환인제약은 8.8억 증가(제조경비 10억 증가), 부광약품은 13억 증가(경상개발비 17억 증가), 파미셀은 1억 증가, 신풍제약은 10억 증가(경상개발비 10억 증가)했다.
유한양행은 13억 줄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 : 연구개발비는 메디톡스가 59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 동국제약이 40억을 넘었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엔지켐생명과학이 '톱5'에 들었다. 이들 제약사 중 휴온스만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엔지켐생명과학은 300% 이상 증가했다(평균 15억)
매출액대비 비중은 이수앱지스가 82.4%로 가장 높았고. 비씨월드제약과 에스텍파마가 1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 (평균 5.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엔지켐생명과학이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40%를 넘었다. 동국제약은 50%, 서울제약과 조아제약은 33%를 넘었다(평균 11.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매출액대비 비중 1위 이수앱지스가 30%p를 넘었고, 에스티팜이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억 증가, 휴온스는 '유지', 동국제약은 15억 증가(위탁용역비 8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5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22억 증가(경상개발비 22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7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했다.
서울제약은 1억 증가, 조아제약은 1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억 증가(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다.
비씨월드제약은 2억 감소, 에스티팜은 3억 감소(경상개발비 3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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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평균)가 코스닥상장제약사보다 2배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재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1분기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가 23.8% 증가, 11.5%에 그친 코스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매출액대비 연구개발비도 코스피 제약사는 10.1%로 10%를 넘은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5.5%에 그쳤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엔지켐생명과학, 매출액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5' 중 셀트리온만 톱5에 든 가운데 JW생명과학이 90%를 넘었다. 동성제약은 70%, 일동제약은 50%, 환인제약은 37%를 넘었다(평균 23.8%)
매출액대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한미약품 부광약품 파미셀이 16%를 넘었다. (평균 10.1%)
전년동기대비 증감p도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신풍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4%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375억 증가(무형자산 323억 증가),한미약품은 95억 증가(경상개발비 54억 증가), 대웅제약은 78억 증가(대웅제약-지배기업 31억 증가, 한올바이오파마 16억 증가), GC녹십자는 3억 증가, JW생명과학은 3억 증가(인건비 2억 증가)했다.
동성제약은 4억 증가(경상개발비 4억 증가), 일동제약은 59억 증가(위탁용역비 37억 증가), 환인제약은 8.8억 증가(제조경비 10억 증가), 부광약품은 13억 증가(경상개발비 17억 증가), 파미셀은 1억 증가, 신풍제약은 10억 증가(경상개발비 10억 증가)했다.
유한양행은 13억 줄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 : 연구개발비는 메디톡스가 59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 동국제약이 40억을 넘었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엔지켐생명과학이 '톱5'에 들었다. 이들 제약사 중 휴온스만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엔지켐생명과학은 300% 이상 증가했다(평균 15억)
매출액대비 비중은 이수앱지스가 82.4%로 가장 높았고. 비씨월드제약과 에스텍파마가 1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 (평균 5.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엔지켐생명과학이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40%를 넘었다. 동국제약은 50%, 서울제약과 조아제약은 33%를 넘었다(평균 11.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매출액대비 비중 1위 이수앱지스가 30%p를 넘었고, 에스티팜이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1억 증가, 휴온스는 '유지', 동국제약은 15억 증가(위탁용역비 8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5억 증가(인건비 4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22억 증가(경상개발비 22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7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했다.
서울제약은 1억 증가, 조아제약은 1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억 증가(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다.
비씨월드제약은 2억 감소, 에스티팜은 3억 감소(경상개발비 3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