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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의 외국인 지분 현황을 조사한 결과, 6월 1일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10%를 넘는 기업은 14개사로 나타났다.
이중 유한양행은 전체 제약업종중 외국인 지분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동아에스티, 녹십자, 삼진제약, 대원제약, 광동제약 등 6개사는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었다.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0%에 이르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제약관련 주식은 외국인들의 투자 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로 우선주를 포함해 외국인 보유 주식 지분이 1%를 밑도는 종목이 9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과 대비해 제약주의 외국인 지분율은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 말은 5.07%였으나 6월 1일에는 5.21%를 기록한 것.
제약사의 상승세로 인해 주식평가액은 증가했다. 지난해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액은 4조 1,956억원이었으나 6월 1일 현재 4조 9,201억원으로 7,245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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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유한양행은 전체 제약업종중 외국인 지분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동아에스티, 녹십자, 삼진제약, 대원제약, 광동제약 등 6개사는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었다.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0%에 이르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제약관련 주식은 외국인들의 투자 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로 우선주를 포함해 외국인 보유 주식 지분이 1%를 밑도는 종목이 9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과 대비해 제약주의 외국인 지분율은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 말은 5.07%였으나 6월 1일에는 5.21%를 기록한 것.
제약사의 상승세로 인해 주식평가액은 증가했다. 지난해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가액은 4조 1,956억원이었으나 6월 1일 현재 4조 9,201억원으로 7,245억원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