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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부터 '인상' '철회'를 반복해 온 '박카스'가격이 조만간 인상된다.
유통가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오는 4월 1일부터 '박카스D'가격을 약 10% 정도 올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공급가 407원에서 451원)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인상 시기와 인상 폭은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11월부터 '박카스D'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방안을 도매상에 통보했다가 소비자와 약국의 사정을 고려해 철회했고, 이후 다시 올해 3월부터 인상 얘기가 나왔으나 실현이 안됐다.
박카스는 지난 2009년 3월 가격인상 후 6년동안 가격을 올리지 않아 인상 얘기가 꾸준히 나왔다. 올해 매출 목표는 2천억원.
지난해 말 부터 '인상' '철회'를 반복해 온 '박카스'가격이 조만간 인상된다.
유통가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오는 4월 1일부터 '박카스D'가격을 약 10% 정도 올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공급가 407원에서 451원)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인상 시기와 인상 폭은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11월부터 '박카스D'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방안을 도매상에 통보했다가 소비자와 약국의 사정을 고려해 철회했고, 이후 다시 올해 3월부터 인상 얘기가 나왔으나 실현이 안됐다.
박카스는 지난 2009년 3월 가격인상 후 6년동안 가격을 올리지 않아 인상 얘기가 꾸준히 나왔다. 올해 매출 목표는 2천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