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분회장 선거에 출마한 두 후보의 단일화 보다 경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부산약대 출신인 류길수, 김농연후보를 두고 동문간의 경선보다는 후보단일화를 위해 노력을 해왔다.
부산대 동문 원로 10여명 과 두 후보는 15일 저녁7시 만나 단일화를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날 두 후보의 생각과 출마의 변 등을 물어보고 후보를 검증 한 후 동문선배들의 어떠한 결론에도 꼭 따르겠다는 둘의 구두서약을 했다.
부산약대 원로 및 동문 등은 2시간 가량의 토론 후, 앞으로 후배들을 키우고 약사회에 관심 없고, 등 돌린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과 참여, 전체 창원시약사회를 아우를 회장의 자격으로선 류길수 후보가 더 낫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김농연 후보가 “따를 수 없으며 선거에 출마 하겠다”고 발언해 최종 단일화 합의는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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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동문 원로 10여명 과 두 후보는 15일 저녁7시 만나 단일화를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날 두 후보의 생각과 출마의 변 등을 물어보고 후보를 검증 한 후 동문선배들의 어떠한 결론에도 꼭 따르겠다는 둘의 구두서약을 했다.
부산약대 원로 및 동문 등은 2시간 가량의 토론 후, 앞으로 후배들을 키우고 약사회에 관심 없고, 등 돌린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과 참여, 전체 창원시약사회를 아우를 회장의 자격으로선 류길수 후보가 더 낫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김농연 후보가 “따를 수 없으며 선거에 출마 하겠다”고 발언해 최종 단일화 합의는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