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약사총연맹 회장단, 오늘 한국 방문
FIP 개최지 후보인 한국 현지 실사차 입국
입력 2012.11.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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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약학연맹(FIP)의 미쉘 부크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오늘(13일) 한국을 방문한다. 

미쉘 부크만 회장 등은 오는 2016년 FIP 유치 후보국 중 하나인 한국을 방문해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대한약학회 및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FIP가 개최될 곳으로 유력한 코엑스 등을 컨벤션 센터 등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현지 실사에서 인프라 및 교통, 관광지 등에 대한 사항도 검토할 계획이다. 

2016년 FIP 유치를 희망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캐나다와 체코, 브라질 등이 있다. 현재까지 한국이 가장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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