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팜약국(대표약사 김용구) 한쪽에는 모두 9개의 약사 면허가 게시돼 있다. 최근 2명의 약사가 새로 함께 하게 됐고, 조만간 1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월평균 처방전은 15,000건에 육박하고 있다.이렇게 많은 약사들이 근무하게 된 배경에는 복약지도와 상담을 가능한 길게 잡고 응대하기 때문이다. 환자나 약사나 모두 자리에 앉아 상담을 진행하고, 고객이 일어나기 전에 약사가 먼저 자리를 뜨는 법은 없다.
지난 2003년 신축건물 1층에 터를 잡은 우리팜약국은 한마음병원을 비롯해 의원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으면서 현재의 규모로 커졌다. 인근 약국도 그동안 기존 2곳에서 6개로 늘어났다.
이렇게 기반을 다지게 된 것은 365일, 밤 10시까지 약국을 계속 운영해 온 경력도 밑거름이 됐다.
김용구 약사는 우리팜약국의 일반의약품 매출규모는 어느 곳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만큼 높은 규모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결과로 돌아온 것이다.



김 약사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 연중무휴를 선택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언제든지 2명 이상의 약사가 상주하면서 문의나 상담을 할 수 있는 약국 시스템을 갖춘 것이다.
특히 다수의 약사와 함께 환자에 대한 서비스 시간을 길게 운영한 것이 약국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이렇게 진행해 온 고객에 대한 약력관리 역시 지금의 우리팜약국이 있게 한 배경이다.
김 약사는 후배들에게 지분 참여 기회도 부여하고 있다. 함께 일하면서 쌓인 신뢰는 약국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부여로 반영되고 있다. 현재 3명인 지분 참여 약사는 조만간 4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게 김약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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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팜약국(대표약사 김용구) 한쪽에는 모두 9개의 약사 면허가 게시돼 있다. 최근 2명의 약사가 새로 함께 하게 됐고, 조만간 1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월평균 처방전은 15,000건에 육박하고 있다.이렇게 많은 약사들이 근무하게 된 배경에는 복약지도와 상담을 가능한 길게 잡고 응대하기 때문이다. 환자나 약사나 모두 자리에 앉아 상담을 진행하고, 고객이 일어나기 전에 약사가 먼저 자리를 뜨는 법은 없다.
지난 2003년 신축건물 1층에 터를 잡은 우리팜약국은 한마음병원을 비롯해 의원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으면서 현재의 규모로 커졌다. 인근 약국도 그동안 기존 2곳에서 6개로 늘어났다.
이렇게 기반을 다지게 된 것은 365일, 밤 10시까지 약국을 계속 운영해 온 경력도 밑거름이 됐다.
김용구 약사는 우리팜약국의 일반의약품 매출규모는 어느 곳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만큼 높은 규모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결과로 돌아온 것이다.



김 약사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 연중무휴를 선택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언제든지 2명 이상의 약사가 상주하면서 문의나 상담을 할 수 있는 약국 시스템을 갖춘 것이다.
특히 다수의 약사와 함께 환자에 대한 서비스 시간을 길게 운영한 것이 약국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이렇게 진행해 온 고객에 대한 약력관리 역시 지금의 우리팜약국이 있게 한 배경이다.
김 약사는 후배들에게 지분 참여 기회도 부여하고 있다. 함께 일하면서 쌓인 신뢰는 약국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부여로 반영되고 있다. 현재 3명인 지분 참여 약사는 조만간 4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게 김약사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