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석천과학자상
대상 : 김일순 명예교수
우수상 : 권용태 교수, 권혁영 교수
2. 석천학술상
정낙신/김대덕 교수, 이승재교수
일 시 :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18:30
장 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
심태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센터장이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오후 서초구 엘타워에서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 포상 시상식'을 열고 심 센터장 등 총 38명을 포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심 연구센터장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에 쓰이는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을 이전해 기존 치료제의 결함을 극복하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조선대병원장 이상홍
▷ 보건과학대학장 신문자
문경태 법무법인세종 고문(전 제약협회 부회장)의 장인이 12월 20일 별세했다. 장례식장=대구 카톨릭대학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12월 22일(화)
▷ 총괄상무이사 이지원
▷ 관리부 과장 임태순
삼진제약은 2016년 1월 1일자로 임원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전무=장홍순, 최용주 ◈ 이사=조규석, 최지현 ◈ 이사대우=이용정, 최문석, 박재심, 이순환

김기택 신임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은 경희의대 10회 출신으로, 1982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부터 경희의료원에 재직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개원준비단을 거쳐 2006년 척추센터 센터장, 기획진료부원장 및 협진처장을 역임해 왔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척추최소치료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택 원장은 199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척추 분야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여 척추 추간판 탈출증(일명 디스크), 척추측만증 등 기형수술을 포함하여 연간 350례 이상 수술을 하고 있다.
특히 강직성 척추염으로 발생된 후만증(등굽음증) 교정 수술은 1995년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400례 이상의 환자들에게 시술하여 그 결과가 세계적인 척추 전문 학술지인 SPINE에 수 차례 게재되었으며,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상, 일본정형외과학회 외국인 연구분야 학술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내외 학회에 특강 및 연제발표를 하여 강직성 척추염 수술 및 척추암 고난도 수술 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술 기록과 실적을 갱신하고 있는 이른바 척추명의이다.
김기택 원장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지난 메르스 사태를 전교직원이 합심하여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 힘을 모아서 국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을 이겨내며 대한민국 의료계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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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R&D비용 코스피 184억원, 코스닥 31억원 달성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448억, 코스닥 85억 달성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해외매출·수출액 코스피 810억, 코스닥 116억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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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택 신임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은 경희의대 10회 출신으로, 1982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부터 경희의료원에 재직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개원준비단을 거쳐 2006년 척추센터 센터장, 기획진료부원장 및 협진처장을 역임해 왔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척추최소치료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택 원장은 199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척추 분야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여 척추 추간판 탈출증(일명 디스크), 척추측만증 등 기형수술을 포함하여 연간 350례 이상 수술을 하고 있다.
특히 강직성 척추염으로 발생된 후만증(등굽음증) 교정 수술은 1995년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400례 이상의 환자들에게 시술하여 그 결과가 세계적인 척추 전문 학술지인 SPINE에 수 차례 게재되었으며,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상, 일본정형외과학회 외국인 연구분야 학술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내외 학회에 특강 및 연제발표를 하여 강직성 척추염 수술 및 척추암 고난도 수술 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술 기록과 실적을 갱신하고 있는 이른바 척추명의이다.
김기택 원장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지난 메르스 사태를 전교직원이 합심하여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 힘을 모아서 국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을 이겨내며 대한민국 의료계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