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실 김창진 부사장
△투자전략기획부 우재준 CIO(Chief Investment Officer
△재경팀 지재완 상무보.
이외 책임급 16명, 선임급 32명, 주임급 13명 등 승진 단행.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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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 1일 정원희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원희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회장 및 임직원 모두의 지지와 격려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으며 이는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다”고 전한 뒤 “언제나 겸손함을 잃지 않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리더가 되겠다”고 새 리더십 방향을 제시했다.
또 정원희 대표이사는 책임감을 깊이 느끼며,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임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소통으로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비전도 함께 재시했다. 정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회사를 이끈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정은균 사장과 협력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한 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혁신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혁신과 성장으로 회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것.
한편 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해 220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최근 의약품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물류센터 확장으로 회사는 스마트 물류센터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매출성장에 따른 보관장소 확충과 위탁사들에게 더 나은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비피헬스케어 개발실 정재한 이사의 부친 故 정춘길 씨가 별세했다.
△빈소: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층 14호실
△발인: 2024년 7월 4일(목) 08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허강민 충남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장에 선임됐다. 허강민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의약학단소관분야 지원사업의 △평가관리 △사업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등에 업무를 2년간 담당하게 된다. 허 단장은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 전문위원,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위 심사위원을 거쳐 현재 대한약리학회 부회장과 충남대 BK21 혁신의과학 교육연구단 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 부사장 최재형
7월 1일자
미래의학연구재단 김기영 교수의 모친 이경숙 여사가 별세했다.
빈소=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
발인=2024년 7월 4일(목)
장지=시안추모공원
상주 연락처=김기영(010 7185 0057)
◇ 국장급 승진
△ 진단분석국장 김 갑 정
◇ 국장급 전보
△ 질병데이터과학분석관 이 상 원
△ 감염병정책국장 홍 정 익
◇ 과장급 승진
△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김 광 현
△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조 상 연
◇ 과장급 전보
△ 역학데이터분석담당관 김 성 순
△ 검역정책과장 김 옥 수
△ 항생제내성관리과장 신 나 리
△ 생물안전평가과장 손 태 종
△ 국립동해검역소장 최 원 준
△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최 병 선
△ 국립목포검역소장 신 재 귀
◇ 전문위원
△ 송태균
△ 김운성
△ 이철행
◇ 수석연구원
△ 신유원
△ 이슬기
△ 권오연
△ 곽수진
◇ 책임연구원
△ 정영해
△ 신율
△ 우현영
△ 김나형
△ 임보경
△ 조종선
△ 박정원
△ 정태영
△ 하지봉
△ 이상헌
◇ 책임관리원
△ 이미란
△ 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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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바이오 벤처기업 아이진(대표이사 최석근)은 파이프라인 재편과 수익 실현 사업 추진을 가속하기 위해 사업개발 책임자(Head of Business Development)로 바이오 분야 신규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인 김문정 전무를 7월 1일 자로 영입했다.
포항대학교 대학원에서 세포 분자 생물학을 전공한 김문정 전무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술연구원을 거쳐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Sartorius Korea Biotech)에서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상무로 역임하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와 플랫폼 기술 제품의 마케팅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립, 실행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확보와 전략적 사업 개발 partnership을 주도한 바 있다.
최근까지 마티카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USA)에서 Vice President, Corporate Strategy로서 기업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매출 확대를 위해 중장기 기업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최고 참모 (Chief of Staff) 역할을 수행해왔다.
김문정 전무는 아이진의 중장기 신약개발 프로젝트인 유전자 치료제 개발 전략 수립, 수익 창출 사업의 마케팅, 영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생명과학 전문가들의 모임인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 커뮤니티 '혁신신약살롱’에서 바이오클러스터 ‘판교 운영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아이진은 최석근 대표이사가 지난 2월에 취임한 이후, 단기적 수익 창출 사업을 준비 중이며 유전자치료제 등 중장기적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도입과 기존 파이프라인의 재편을 진행 중이다.
△상무이사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윤인상
△이사
휴온스글로벌 이재권, 김창준
7월1일자
□ 일동홀딩스
△기획조정실장 상무이사 이승현
△준법경영실장 상무이사 신아정
□ 일동제약
△생산본부장 전무이사 이석준
△청주공장장 상무이사 이정환
△OTC부문장 상무이사 김석태
△Cx부문장 상무이사 강대석
△ETC1본부장 이사대우 오장훈
△ETC3본부장 이사대우 권대호
△강북병원1영업부장 부장 김현수
△강북병원2영업부장 부장 박용태
△강남병원1영업부장 부장 설동혁
△경기병원영업부장 부장 하승목
□ 일동이커머스
△ICT개발실장 이사대우 박우석
일동제약그룹 7월 1일자
△일시 7월13일(토) 오후 3시00분
△장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 글래드 여의도 LLF층 블룸홀
◇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 김민영
◇ 동아ST 사장
▲ 정재훈
◇ 동아ST 상무
▲ ETC사업본부장 김윤경
◇ 동아ST 상무보
▲ ETC 사업본부 종합병원사업부장 조상욱
◇ 동아ST 상무
▲ 해외사업부장 류경영
◇ 동아ST 상무보
▲ 준법경영실장 겸 법무팀장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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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는 김용덕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용덕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입사해, 약 30년 간 GE에서 근무하며 탁월한 역량을 입증해 왔다. 그는 한국 사업과 조직 성장을 이끌 높은 역량을 가진 잠재 리더로 인정받아 GE의 다양한 주요 리더십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폭넓은 글로벌 시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김 긴임 대표이사는 GE 헬스케어 코리아의 엔지니어, 서비스, 마케팅, 프로덕트 매니저, 파트너 비지니스 리더를 비롯해, 아시아 성장시장 프로덕트 리더, 코리아 이미징 사업부 총괄 등 헬스케어 전 사업 영역에서 고객, 파트너사, 임직원과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주도해 왔다.
김용덕 대표는 “GE헬스케어는 1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선도적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국내 전역의 의료진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더 나은 치료결과를 위한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 국민 기대수명은 OECD 국가 중 상위권으로 질병 예방과 조기 진단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수요가 많은 시장이다. 글로벌 선도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이러한 국민적 수요 충족과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내 병원 및 기업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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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신약개발 인공지능(AI) 전문가 신봉근 박사를 신임 인공지능/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AI/DT) 추진 태스크포스(Task Force)장으로 영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신봉근 박사는 카이스트와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전자공학 및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과정을 거쳐, ‘딥러닝 접근을 통한 신약개발’에 대한 논문으로 에모리대학교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로 핀테크 및 AI 분야에서 다수의 개발 및 연구 성과를 쌓아 왔으며, 특히 AI 기반의 신약개발 회사인 디어젠을 공동 창업해 AI총괄인 CAIO(Chief AI Officer) 및 미국 법인 CEO로서 AI 기술의 활용을 선도해 왔다.
신봉근 박사는 SK바이오팜의 종합 AI 로드맵을 구축하고, AI 기반의 신약개발을 포함하는 연구&개발디지털화(R&D Digitalization)와 디지털 헬스케어(Digital Healthcare) 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크게 두 개 분야에서 회사가 보유한 역량과 AI 기술의 접목을 추진해 왔다. 첫 번째는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신약개발이다.
회사는 두 개의 FDA 승인 신약을 개발한 30년 이상의 노하우와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 2018년부터 AI 기반 약물 설계 플랫폼인 ‘HUBLE(허블)’을 구축, 초기 연구개발에 활용해 왔으며, 이를 신규 모달리티(New Modality)인 표적단백질분해기술(TPD),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RPT)에도 적용하고 고도화하는 업그레이드 버전 ‘허블 플러스’를 준비 중이다.
두 번째는 뇌전증 환자의 발작을 실시간 감지하고 예측,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의 개발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판매 브랜드명: XCOPRI®)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 중인 회사로서, 약물치료를 넘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실시간 발작 감지와 기록, 보호자에의 알람, 나아가 뇌파 등 환자의 생체 신호와 AI 기술을 접목하여 발작을 예측하고 이를 통해 약물 투여나 안전한 장소로의 이동 등 사전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신봉근 박사는 “AI 기술이 신약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또한 환자들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면서 “이러한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SK바이오팜의 신약개발 성공 경험과 글로벌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가 그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은 “알려진 것보다 상당히 오랫동안 AI 기술의 활용을 고민해 왔다”면서 ”신봉근 박사의 차별적 역량과 경험을 기반으로 당사의 기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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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신약개발 인공지능(AI) 전문가 신봉근 박사를 신임 인공지능/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AI/DT) 추진 태스크포스(Task Force)장으로 영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신봉근 박사는 카이스트와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전자공학 및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과정을 거쳐, ‘딥러닝 접근을 통한 신약개발’에 대한 논문으로 에모리대학교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로 핀테크 및 AI 분야에서 다수의 개발 및 연구 성과를 쌓아 왔으며, 특히 AI 기반의 신약개발 회사인 디어젠을 공동 창업해 AI총괄인 CAIO(Chief AI Officer) 및 미국 법인 CEO로서 AI 기술의 활용을 선도해 왔다.
신봉근 박사는 SK바이오팜의 종합 AI 로드맵을 구축하고, AI 기반의 신약개발을 포함하는 연구&개발디지털화(R&D Digitalization)와 디지털 헬스케어(Digital Healthcare) 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크게 두 개 분야에서 회사가 보유한 역량과 AI 기술의 접목을 추진해 왔다. 첫 번째는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신약개발이다.
회사는 두 개의 FDA 승인 신약을 개발한 30년 이상의 노하우와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 2018년부터 AI 기반 약물 설계 플랫폼인 ‘HUBLE(허블)’을 구축, 초기 연구개발에 활용해 왔으며, 이를 신규 모달리티(New Modality)인 표적단백질분해기술(TPD),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RPT)에도 적용하고 고도화하는 업그레이드 버전 ‘허블 플러스’를 준비 중이다.
두 번째는 뇌전증 환자의 발작을 실시간 감지하고 예측,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의 개발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판매 브랜드명: XCOPRI®)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 중인 회사로서, 약물치료를 넘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실시간 발작 감지와 기록, 보호자에의 알람, 나아가 뇌파 등 환자의 생체 신호와 AI 기술을 접목하여 발작을 예측하고 이를 통해 약물 투여나 안전한 장소로의 이동 등 사전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신봉근 박사는 “AI 기술이 신약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또한 환자들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면서 “이러한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SK바이오팜의 신약개발 성공 경험과 글로벌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가 그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은 “알려진 것보다 상당히 오랫동안 AI 기술의 활용을 고민해 왔다”면서 ”신봉근 박사의 차별적 역량과 경험을 기반으로 당사의 기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