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命)을 살리는(活) 물(水)이라는 이름의 활명수(活命水)가 지난 121년 동안 변함없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간단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유광렬 동화약품 대표는 "활명수는 1897년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브랜드"라며 "개발 당시 급체, 토사곽란(갑자기 토하고 설사를 하는 위장병)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을 살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의약품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 신현순 대표와 메티스신경정신과의원 진태원 원장의 장녀 홍주(디나) 양이 11월 10일 오후 6시 30분 아펠가모반포점 LL층에서 박용식·진은숙씨의 장남 진혁군과 화촉을 밝힌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울바이오,인체 임상 성공 '월 1회 비만 치료제' 기술 마케팅 시동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R&D비용 코스피 184억원, 코스닥 31억원 달성 |
| 3 | 하반기 시동 '탈모 급여화'… 청년층 생존권 보장인가, 건보 재정 부담인가 |
| 4 | 난매·성지·창고형약국 확산에…약사회, 일반약 유통구조 연구 착수 |
| 5 | 복지부, K-바이오 100억달러 수출 돌풍 잇는다… 하반기 'AI·필수의료’ 속도 박차 |
| 6 | 복지부-약사회,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현안 논의 |
| 7 | “환자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폐동맥고혈압 치료, 더 빨라져야 하는 이유 |
| 8 | 압타바이오,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 미국 FDA 임상보류 해제 |
| 9 | 국경없는의사회 "콩고 에볼라 한 달…질병 확산속도, 유행속도 앞질러" |
| 10 | '바이오USA 2026', 메인컨퍼런스 최초 한국바이오산업 세션 신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