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서해안장례식장 201호
▲발인 12월 21일 8시 30분
▲장지 진도 의신면 선영
흥아기연 2025년 임원 승진인사 .
△ 회장 : 강신영 대표이사
△ 사장 : 강은식 부사장
△ 전무 : 영업본부장 이주선 상무
△ 전무 : 경영기획본부장 강민정 상무
△ 상무 : 생산본부장 조철언 이사
발령 일자는 2025년 1월 1일.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은 2025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발령 일자는 2025년 1월 1일이다.
◇전무
△길기현 OTC사업부 사업부장
△김대현 OTC마케팅실 실장
◇상무
△도학동 유통사업부 사업부장
◇상무보
△이택기 광고홍보실 실장
◇이사
△박희범 OTC마케팅실 부실장
순천향대서울병원 이미종 홍보팀장 모친 허기옥 여사가 별세했다.
빈소=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 4층 9호실
발인=2024년 12월 21일(토) 오전 5시 30분
장지=원주 추모공원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김승집 대표 모친 황인숙씨 별세,
▲빈소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목련원.
신귀임씨 별세.
박은희씨(코스메카코리아 부회장) 모친상, 조임래씨(코스메카코리아 대표) 빙모상
임종: 12월 18일
빈소 :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5호실
입관 : 12월 19일 오전 10시
발인 : 12월 20일 오전 9시
장지 : 수원시 연화장 / 이천호국원
티제이팜 영업실무팀 박태규 이사 장녀 박진희씨가 유재현씨와 28일 화촉을 밝힌다.
△일시 12월 28일(토) 오후 12시
△장소 MJ컨벤션 5층 그랜드볼룸홀
이현섭 보건신문 부회장의 아들 재용 군이 오는 2025년 1월18일(토요일) 낮 12시30분 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볼룸에서 화촉을 밝힌다.
유유메디컬스 송장호 이사 모친 최귀순씨 별세.
▲발인 12일 17일(화) 8시
▲빈소 상주시민장례식 3호실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2025년 1월 1일부로 임직원 133명 승진을 단행했다.
[승진]
△전무이사 : 이수민
△상무이사 : 신범규, 우종형, 박창익
△상 무 보 : 진성환
△이 사 : 김영각, 장명수, 최재돈, 노선규
△부 장 : 오종현 외 8명
△차 장 : 정명재 외 22명
△과 장 : 김영민 외 20명
△대 리 : 김신태 외 18명
△주 임 : 이한얼 외 19명
△수 석 Ⅰ : 정동구
△수 석 Ⅱ : 이근호 외 5명
△책 임 : 김은영 외 2명
△프 로 : 김화정 외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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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생산조직 신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JW중외제약에서 약 30년 간 경력을 쌓아온 박영근 상무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박영근 신임 부문장은 QC(품질관리) 분석업무를 시작으로, 고형제 생산 관리, 액제팀장, 생산기술(Validation) 팀장, 무균팀장 등을 거치며 품질관리와 생산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이후 QC부와 QA부 총괄 책임자로서 품질 혁신을 이끌었으며, 생산부 총괄로서 대규모 생산라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업계에서 신뢰받는 경영자로 자리매김했다.
한화제약은 박영근 부문장의 합류로 신사업 추진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질관리 및 생산체계의 고도화를 이루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변화하는 제약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박영근 부문장은 제약업계에서 인정받는 생산 및 품질관리 전문가로,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사업 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영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과장급 전보
△가맹거래조사팀장 박 진 석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신주영 부센터장의 부친(고 신병현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 부산 시민장례식장 501호
발인 : 2024.12.14(토) 10:00
장지 : 영락공원 > 영락원
복산나이스 이호철 부사장의 장녀 윤경 양 화촉.
▲ 일시 : 2025년 01월 05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그랜드모먼트 B2층 베일홀 (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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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가 최낙훈 신임 대표이사(사장)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최낙훈 신임 사장은 필립스코리아의 대표이사 직무와 전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 시스템즈(Health Systems) 사업 부문장 직무를 겸임한다.
최 신임 사장은 20년 이상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의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며, 기업 경영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베리안 메디컬 시스템즈, 메드트로닉, 삼성 메디슨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뿐만 아니라 소니, 삼성전자, AT커니 등 소비자 가전 및 경영 컨설팅 기업에서 마케팅, 영업, 경영 컨설팅과 비즈니스 총괄 등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필립스코리아 합류 전 그는 방사선 암 치료 분야 글로벌 기업 베리안 메디칼 시스템즈의 한국 총괄 대표로 재직하며, 다년간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었다. 그는 국내 고객 및 파트너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일궈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5년에는 메드트로닉의 동남아시아 신흥 시장 비즈니스 총괄 사장 역할을 수행했고, 삼성 메디슨 중화 사업부의 부문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낙훈 사장은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헬스케어(Better care for more people)’라는 의미있는 비전을 가진 필립스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필립스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혁신과 성장을 이루고,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포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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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가 최낙훈 신임 대표이사(사장)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최낙훈 신임 사장은 필립스코리아의 대표이사 직무와 전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 시스템즈(Health Systems) 사업 부문장 직무를 겸임한다.
최 신임 사장은 20년 이상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의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며, 기업 경영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베리안 메디컬 시스템즈, 메드트로닉, 삼성 메디슨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뿐만 아니라 소니, 삼성전자, AT커니 등 소비자 가전 및 경영 컨설팅 기업에서 마케팅, 영업, 경영 컨설팅과 비즈니스 총괄 등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필립스코리아 합류 전 그는 방사선 암 치료 분야 글로벌 기업 베리안 메디칼 시스템즈의 한국 총괄 대표로 재직하며, 다년간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었다. 그는 국내 고객 및 파트너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일궈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5년에는 메드트로닉의 동남아시아 신흥 시장 비즈니스 총괄 사장 역할을 수행했고, 삼성 메디슨 중화 사업부의 부문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낙훈 사장은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헬스케어(Better care for more people)’라는 의미있는 비전을 가진 필립스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필립스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혁신과 성장을 이루고,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포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