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보련, 대구· 광주 ·대전지부 순시
윤성태 의료보험연합회장은 지난 6일 의보련 대구지부를 시작으로 7일 광주지부, 10일 대전지부를 각각 순시한다.
이번 순시는 새천년을 맞아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근무의욕 고취와 심기일전의 계기로 삼기 위한 것이다.
윤회장은 이번 지부순시에서 의료보험제도가 국민을 위한 제도로 정착 발전돼고 지역사회내에서 요양기관과 동반자 관계를 유지·증진시키기 위한 제도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2000-03-07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