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약대개국동문회(회장·이정헌)는 지난 7일 임원 및 지역대표자 월례회 및 동문회를 개최하고 의약분업관련건의문을 발표했다.
동문회는 건의문을 통해 전문약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정부가 모든 비상조치를 취해줄 것과 의약품 분류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재분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동문회는 오전 태평양제약 후원으로 '퇴행성 관절염 퇴치'를 위해 선정능 음수대 주변에서 5천보 걷기 운동을 마치고 12시부터 샹제리제로 이동,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안건심의에 들어갔다.
또, 안건심의를 통해 4월4일 연수회 설문지조사와 관련논의를 하고 각 지부와 약사회 소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