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디헬스캠프 사장에 감승탁씨
대웅제약과 풀무원이 공동출자, 설립한 건강식품전문회사 피엔디헬스캠프 신임사장에 감승탁씨가 선임됐다.
신임 감사장(47세)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에 입사, 제일제당 제약사업부 관리팀장, 제약사업부장(상무)을 역임한 후 초고속 인터넷 사업본부장(상무)을 맡다가 피엔디헬스캠프 대표이사로 영입됐다.
김사장은 그동안 제약업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피엔디헬스캠프가 우리나라 건강식품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피엔디헬스캠프는 세계적인 스포츠기업 나이키처럼 제품개발 및 마케팅에 주력하고 제조 및 영업은 아웃소싱, 새로운 기업문화를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2000-10-20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