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자이사 한중의약산업실무회의참석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귀자 학술개발부 이사는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한·중 의약산업진흥실무협의에 국내 제약회사 대표로 참석했다.
보건복지부 관련 담당자를 비롯해 화장품, 의료용구, 제약, 백신 등 국민보건관련 대표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실무협의는 중국의 WTO 가입에 따른 중국의 가이드라인을 확인하고 관련 규정과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열렸다.
김귀자 이사는 유나이티드제약이 11월 30일 무역의 날에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으며 올해 중국과 피로회복제 '홈타민' 50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관련 통상업무 전반에 능숙한 것을 인정받아 제약관련 분야 대표로 참석했다.
2001-12-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