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기 전 (재)병원약학교육연구원장(전 일산백병원 약제부장)의 딸 보윤 양이 송기륭 군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23년 8월 26일(토) 오후 1시
△장소: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대구 수성구 범어동 563-1)
△연락처: 010-5265-5908(구본기 전 원장)
유니기획 이광현 대표(전 일동제약그룹 상무) 장남 승준 군이 26일 화촉을 올린다.
△일시 8월 26일(토) 오후 3시
△장소 더 그랜드 힐 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607)
이병만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 2023년 8월13일 장모상
△ 빈소 : 서울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3년 8월 15일 오전 10시
△ 장지 : 파주 크리스찬 메모리얼파크
△연락처 : 02-3779-1526
인산엠티에스 변혜찬 사장 부친 변원구(82세)씨 10일 별세.
▲빈소 오산장례문화원 202호(특실)
▲발인 8월 13일
▲장지 수원연화장
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 2층 라일락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제55회 장학금 수여식도 치러진다.
△채용후보자 이춘희
서기관(일반임기제)에 임함.
장애인정책국 장애인권익지원과장에 보함.
휴젤은 9일 이사회를 열어 한선호 부사장과 문형진 부사장을 대표집행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대표집행임원은 회사의 두 축인 운영 부문과 사업 부문의 수장이다.
한선호 대표집행임원은 재품 생산,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등 운영 부문을 진두지휘하고 문형진 대표집행임원은 휴젤의 북미‧호주‧뉴질랜드‧중국 등 해외 사업과 신사업 발굴 등 사업 부문을 이끌 예정이다.
한 임원은 고려대를 졸업한 후 동아제약, 박스터코리아 등을 거친 글로벌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지난 2018년 휴젤에 합류한 이후 영업마케팅본부장과 휴젤의 필러 관계사 ‘아크로스’의 대표직을 역임하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와 필러 ‘더채움’을 성장시켰다. 지난해에는 보툴렉스를 유럽 시장에 진출시키는 등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문 임원은 연세대 의대 출신으로 갈더마 아시아퍼시픽 지역 의학 고문을 역임하고 국제미용성형학회 학술 교수로 활동했다. 2021년 휴젤에 합류해 의학적 연구개발(R&D)과 신사업 진출, 글로벌 학술 포럼 등을 열었다.
한 임원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으로서 휴젤의 역량과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임원도 “휴젤이 세계 선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산병원 행정부원장
△안수민 인천경기지역본부장
◇부산울산경남본부장
△최덕근 자격부과실장
◇인천경기지역본부장
△김남훈 급여혁신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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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라마(대표 문한림)는 최근 8월 1일 자로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COO, Chief Operation Officer)에 임윤아 부사장을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메디라마는 임상전략 수립과 임상개발의 전략적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임윤아 부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독아벤티스, GSK, 산도스, 애보트, 파마노비아를 포함해 글로벌 바이오 및 헬스케어 업계에서 총 26년간 다양한 업력을 쌓았다. 주요 경력으로는 마케팅, 영업, 사업 개발, CE(Commercial Excellence) 이며 최근까지 제너럴 매니지먼트 포지션을 역임했다.
임윤아 부사장은 “메디라마는 바이오텍들이 열심히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들의 성공적인 임상개발을 위해 전문가 집단의 전략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약 후보물질의 가치 극대화와 상업화까지 토탈솔루션 (Total solution)을 제공하려는 것이 메디라마의 사업 목표라는 점에서,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국내의 많은 바이오텍들에 비즈니스 성과 도출이라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메디라마 문한림 대표는 “임윤아 부사장은 유수의 제약회사를 두루 거치면서 새로운 사업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지속해서 만들어 낸 인재로, 메디라마 신규 사업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라마는 전략과 임상시험을 운영하는 ABCD(Advanced Business model for Clinical Development)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바이오텍의 임상 전략 및 운영, 향후 사업개발 등을 도와주는 것이 가능하다. 즉 원스톱 임상 플랫폼을 지향하며 임상개발 중 발생하는 문제점들과 질문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어, 빠른 속도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 임상시험을 운영하며 CRO(임상수탁기관)와 스폰서 사이 다리 역할을 한다.
⃟ 과장급 전보
△경쟁정책과장 김문식
⃟ 부이사관 승진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오행록
△감사담당관 김문식
◇부사장
△경남지오영 노순섭
◇전무
△대전지오영 강창로
◇상무
△네트웍스 영업3부 나승재 △병원영업부 송광섭 △경영관리실 심강민
◇이사
△네트웍스 영업6부 안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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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셀(대표 제임스박)은 글로벌 사업역량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글로벌 인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GC셀은 글로벌 사업개발(BD, Business Development)과 마케팅을 총괄할 최고BD&마케팅책임자(CBMO, Chief BD & Marketing Officer)로 전지원 전 LG화학 항암/면역사업개발 리더를 영입했다.
전지원 신임 CBMO는 캐나다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인체생리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셀트리온,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서 항암 분야(Oncology) 글로벌 사업 개발과 마케팅, 라이선스 및 인수합병 후 기업통합(PMI)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축적했다.
전 CBMO는 GC셀의 글로벌 BD&마케팅 부문을 맡아 사업개발, 라이선스,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해외 계열사들과 연계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GC셀 관계자는 “전지원 CBMO를 통해 GC셀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글로벌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비즈니스 구조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GC셀은 올 초부터 글로벌 인재들로 CEO, CTO(최고기술책임자)등을 차례로 영입하며 글로벌 확장(Global Expansion)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비전 ‘Global Creator of Cell & Gene Therapy’를 선포하며 글로벌 탑티어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은준 전 서울시약사회 교육이사(현 광진구약사회 이사)의 시모 故 이민경씨 7월 30일(일) 별세.
△빈소: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4호(2층)(서울 종로구 대학로 101)
△발인: 8월 2일(수)
△장지: 춘천동산추모공원
△연락처 : 김은준 010-3001-9505
배훈 강서구약사회 부회장 부친 별세.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8월 3일
△연락처: 배훈 010-7593-7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