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운영위원이 오는 9월 1일 서원경 약사와 화촉을 밝힌다. △일시:2013년 9월 1일 낮 12시 50분 △장소:광주광역시 홀리데이인호텔
한국연구재단 전문연구정보활용사업의 한의학/약학분야 정보센터로 선정된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센터장 이혜정,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의 개소식
▲일 시 : 2013년 8월 30일(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장 소 :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대강당 (약학대학 B301호)

한국노바티스(대표 에릭 반 오펜스)가 오는 9월 1일부터 항암제사업부 문학선 대표를 대만 노바티스 사장으로 임명했다.
노바티스 해외 지사에 한국인 사장이 배출된 것은 싱가포르 김은영 대표에 이어 두 번째다. 현재 문 대표가 속해 있는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는 타시그나와 글리벡, 아피니토, 조메타, 페마라, 자카비 등 노바티스의 혁신적인 핵심 제품들을 내놓는 주요 부서다.
지난 1994년 임상연구담당자 (CRA)로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한 문 대표는 영업사원을 거쳐 10여 년간 중추신경계와 심혈관-대사성 질환 사업부 브랜드 매니저로, 싱가포르 아태지역본부에서 심혈관-대사성 질환 사업부 디오반 프로젝트 리더로서 6개월간, 스위스 본사 심혈관-대사성 질환 사업부 디오반 브랜드 매니저로 1년간 재직했다.
울산 울주군 소재 이손요양병원(구 소망요양병원)이 전문재활병원 신축등 증축을 마무리하고 새로 개원식을 갖는다.
▲일시 : 2013년 9월6일 오후2시
▲연락처 : 055-780-1000.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한 흡연의 건강영향 분석 및 의료비 부담' 세미나 개최
일시 : 2013년 8월 27일(화) 10시
장소 :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대강당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1(염리동)
발제자 및 토론자
○ 발제자 : 지선하 교수(연세대)
○ 토론자
- 박순우 교수(대구가톨릭대)
- 송명준 사무관(복지부 건강증진과)
- 정미화 변호사(법무법인 남산)
- 조성일 교수(서울대 보건대학원)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김희국의원은 27일(화) 10:00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산학연 전문가 및 정관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한국의료 글로벌 진출 활성화’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한국 병원의료산업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신임 장철훈 신기술개발단장은 1961년생(만 51세)으로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장 교수는 부산대학교병원 홍보대외협력실장,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QI실장, 진료지원실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앞으로 R&D진흥본부에서 신기술 및 첨단의료 분야의 사업기획, 과제평가 및 사후 관리 등에 관한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장 단장은 “국민행복을 위한 보건의료 신기술 창출을 비전으로 기술혁신, 질병극복, 삶의 질 향상, 경제활성화을 위해 혁신기술 창출, 위기대응 R&D 투자 강화, 연구성과 활용 확대 등을 전략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진흥원은 “향후에도 외부전문가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을 중추적 국가R&D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국적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는 배경은(44)씨를 사노피 그룹의 제약사업 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장 및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배경은 신임 대표는 오는 9월 1일부로 공식 취임한다.
앞으로 배 대표는 첫 한국인 법인장으로서 국내에 진출한 사노피 그룹의 4개 법인 사장단 및 임원진으로 구성된 사노피 통합경영위원회 위원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사노피에 따르면 배 대표는 그동안의 공적이 인정돼 이번 선임에 최종 결정됐다.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사노피 그룹 희귀질환 사업부인 ㈜젠자임코리아를 이끌어 왔으며 재임 기간 동안 치료제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강화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성장시켰다. 또 사노피 통합 조직의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관리 및 대외협력 위원회를 맡아 한국 내 사노피 그룹의 기업 전략 수립과 외부 성장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과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으며 1994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항암, 피부·내분비질환 및 호흡기질환 사업부 등의 총책임자를 역임했다. 또한 미국노바티스 본사 항암제 사업부에서 글로벌 프로덕트 디렉터로 근무한 국제적인 경력이 있다.
배 대표는 “한국 비즈니스 생태계에 가장 최적화된 글로벌 기업이자 통합적인 헬스케어 파트너가 된다는 비전 하에 R&D 투자를 지속하는 등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며 직원들의 열망과 성장을 실현시키는 일터를 만드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왔던 장 마리 아르노 사장은 사노피 제약사업부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지역 총괄 책임자로 영전됐다.

다국적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는 배경은(44)씨를 사노피 그룹의 제약사업 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장 및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배경은 신임 대표는 오는 9월 1일부로 공식 취임한다.
앞으로 배 대표는 첫 한국인 법인장으로서 국내에 진출한 사노피 그룹의 4개 법인 사장단 및 임원진으로 구성된 사노피 통합경영위원회 위원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사노피에 따르면 배 대표는 그동안의 공적이 인정돼 이번 선임에 최종 결정됐다.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사노피 그룹 희귀질환 사업부인 ㈜젠자임코리아를 이끌어 왔으며 재임 기간 동안 치료제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강화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성장시켰다. 또 사노피 통합 조직의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관리 및 대외협력 위원회를 맡아 한국 내 사노피 그룹의 기업 전략 수립과 외부 성장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과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으며 1994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항암, 피부·내분비질환 및 호흡기질환 사업부 등의 총책임자를 역임했다. 또한 미국노바티스 본사 항암제 사업부에서 글로벌 프로덕트 디렉터로 근무한 국제적인 경력이 있다.
배 대표는 “한국 비즈니스 생태계에 가장 최적화된 글로벌 기업이자 통합적인 헬스케어 파트너가 된다는 비전 하에 R&D 투자를 지속하는 등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며 직원들의 열망과 성장을 실현시키는 일터를 만드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왔던 장 마리 아르노 사장은 사노피 제약사업부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지역 총괄 책임자로 영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