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메딕스 박광제 사장 부친상.
빈소: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특101호
발인 : 12일(목) 오전 7시
연락처 : 051-327-4211
권혁구 사장의 사퇴로 그동안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온 약사공론 사장에 전영구 직무대행이 임명됐다.
▲ 전영구 약사공론 사장(왼쪽)과 장재인 전무.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9일 전영구 약사공론 사장직무대행을 사장으로, 장재인 상무를 전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조찬휘 회장은 승진 발령과 동시에 "약사공론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과 함께, 중립적이고 객관적이며 공평성에 입각한 약사공론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약업계 정론지로서 발돋움할 미래 청사진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승진 임명에 따라 약사공론은 권혁구 전 사장의 퇴임 후 5개월여만에 새 경영진 체제로 전환됐다.

최길수 서울대 명예교수(사진)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5차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개막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세계신경외과학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명예훈장(Medal of Honour)을 수상했다.
명예훈장은 뛰어난 학술 업적과 세계 신경외과 의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길수 명예교수는 국내 뇌종양, 뇌혈관질환 분야의 거목으로, 1969년 서울대의대 전임강사로 교직에 몸담은 후 2000년 정년퇴임했다.
최 교수는 1975년부터 1990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 주임교수 및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역임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하였고, 아시아대양주신경외과학회 (AASNS)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아시아 오세아니안 국제 두개저외과학회(AOISBS)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부회장을 역임했고, 충북대학교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1998년 북미두개저외과학회 Honored Guest Lecturer로 초청을 받아 Petroclival Tumor Surgery, Past, Present & Future 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시행하였다. 2009년 유라시안 신경외과 아카데미로부터 Gold Medal을 수상했다.
박용서 삼진제약 (주) 구매부 팀장의 부친이 9월 8일 별세했다.발인= 9월 10일 장례식장=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8호실 전화=02)2227-757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산하 제약개발연구회와 공동으로 5일과 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소재 골드훼미리콘도에서 '식약처•제약업계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허가•심사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사후 관리 등 의약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제약업계와 함께 토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 의약품안전국 국장 및 과장, 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제약개발연구회장 및 제약기업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할 수 있는 다각적 방안을 업계와 함께 검토하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을 강화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 관련 질의가 있는 경우 식약처 의약품정책과(043-719-2640) 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02-525-3108)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 웅 일간보사·의학신문 고문(前 대표이사 사장)의 딸 이 진양이 9월 15일(일) 오후2시 반포동 소재 '아펠가모 반포'에서 송영자 여사의 장남 이준현 군과 화촉을 밝힌다.
성동구약사회 박정주 부의장(민제약국)의 장남 김재환군이 이위혁씨의 장녀 명진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2013년 9월 8일(일) 오후 1시 △장소:서울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

신희영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사진)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18차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하계학술대회 및 총회’ 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는 1996년 설립 이전 한국골수이식연구회의 명칭으로 1991년 2월 6일에 처음 16명의 연구회원으로 학술회의를 시작했다.
매월 월례 집담회를 개최하여 회원들 간의 귀중한 임상경험을 교환하면서 국내 골수이식술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1992년 10월부터 시행된 골수이식의 의료보험 급여 개시 때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학회 설립 이 후 매년 2차례의 정기 학술대회 개최 및 학술지 발간을 통하여 국내 조혈모세포이식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