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정진상 교수(사진)가 지난 9월 28일 개최된 대한뇌졸중학회 평의원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뇌졸중학회는 1998년 창립되어 20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뇌졸중 분야의 국내 대표 학회이다.
정진상 차기 이사장은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뇌신경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출판한 뇌졸중 교과서인 <Stroke Syndrome>의 저자로 참여해 뇌교뇌졸중, 기저핵출혈, 그리고 미상핵뇌졸중 등의 주제에 대해 3개의 chpater를 저술했다.
이종훈·이종화의 장남 상우
일시 : 2013년 10월 13일(일요일) 낮 12시
장소 : SC컨벤션 강남센터 프리미에르 홀(국제회의장)
(대전출발 : 예식당일 오전 9시 엑스포남문광장 앞 출발)
박영애 호스피라코리아 지사장이 10월 1일자로 호스피라 한국 및 대만 총괄사장으로 취임한다.
박영애 지사장은 호스피라 코리아 설립 이후 조직의 빠른 안정화와 신규 의약품의 성공적 발매를 통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과 대만을 담당하는 최초 여성 신임사장으로 승진했다.
한국 릴리, MSD코리아, BMS코리아 등에서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특히 국내사와 파트너십을 통한 성장전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영애 지사장은 10월 1일부터 대만지사장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카엘젬백스가 글로벌 제약사로 성공적 도약을 위해 전 로슈 글로벌마케팅 총괄 임원인 찰스사바(Charles Sabbah)를 카엘젬백스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찰스사바 신임 마케팅 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에서 전략기획 수립 및 신약 마케팅 등을 담당하는 글로벌 전략 마케팅 총괄부서장으로 재직했으며, 글로벌제약사 노바티스 계열인 산도즈에서도 마케팅부서장, 경영부사장을 역임하며 현재 마케팅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명으로 인정 받고 있다.
찰스사바가 근무했던 로슈는 바이오 기업과의 판권 거래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허셉틴, 리툭산, 아바스틴 등을 바이오 기업들과 공동으로 판매하여 성공을 거둔바 있다.

카엘젬백스가 글로벌 제약사로 성공적 도약을 위해 전 로슈 글로벌마케팅 총괄 임원인 찰스사바(Charles Sabbah)를 카엘젬백스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찰스사바 신임 마케팅 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에서 전략기획 수립 및 신약 마케팅 등을 담당하는 글로벌 전략 마케팅 총괄부서장으로 재직했으며, 글로벌제약사 노바티스 계열인 산도즈에서도 마케팅부서장, 경영부사장을 역임하며 현재 마케팅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명으로 인정 받고 있다.
찰스사바가 근무했던 로슈는 바이오 기업과의 판권 거래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허셉틴, 리툭산, 아바스틴 등을 바이오 기업들과 공동으로 판매하여 성공을 거둔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