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재 이사김연재 이사는 MSD, 사노피, 다케다와 같은 주요 다국적 제약사의 한국 지사 및 미국 글로벌 본사, 싱가포르 아시아 지사 등 여러 국가에서 근무한 제약 마케팅 전문가다.
본부는 김연재 이사의 합류로 인해 국내외 정부기관, 다국적 제약사, 연구기관 및 유관 단체와의 협력관계가 긴밀해지고, 임상시험산업과 관련한 전략적인 대내외 홍보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재 이사는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의 사업개발과 국제협력 및 홍보를 담당하는 대외협력 책임자로서 우리나라 임상시험산업의 역량을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면서 “현재 한국 글로벌 임상시험 순위는 10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점유율은 2%에 못 미친다. 앞으로 이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임상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 환자들이 더 좋은 신약을 더 빨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의 임상시험 시스템과 기술을 수출함으로써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 新사업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우리나라가 아시아 임상시험의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김연재 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재학 중이다.
대전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이 16일 의료관광상품 개발 활성화를 통한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코레일ㆍ한국관광공사ㆍ대전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춘복 차병원그룹 성광의료재단 상임이사가 이 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차병원그룹 홍보총괄본부장과 차케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정근 대한결핵협회 회장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결핵협회회관에서 노숙인,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 결핵퇴치 지원을 위한 나눔바자회와 건강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결핵협회는 올해 법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됨으로써 기존 크리스마스실뿐만 아니라 기업과 개인을 통한 모금도 시작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 판매된 롯데제과, 손석화부띠크, 패션업체 메인원 등의 기증품들 수익금은 모금액으로 충당된다.
코오롱제약 이규현 상무 부친이 별세했다. 빈소=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9월 15일(월) 장지=천안 공원묘원

박근혜 대통령의 새 주치의에 서창석 서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가 내정됐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1일 "서 내정자에 대한 인사검증이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대통령 주치의에서 물러난 이병석 연세대 의대학장의 후임이다. 대통령 주치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차관급 상당의 예우를 받는다. 대통령의 휴가와 해외순방, 지방방문 등 모든 일정에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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