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강현(연세대 원주의대교수) 대한응급학회 이사장은 지난 달 2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응급의학연맹(IFEM) 이사회에서 '2019년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50여개국에서 4,000여 명의 응급의학 의사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윤옥 의료사고감정단장은 서울대 의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석사), 서울대 의학 박사를 마친 예방의학 전공의로, 서울대의대 조교수, 대한암협회 회장, 대한예방 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익종 전 부산 영도구 약사회장(외나무약국)의 삼녀 영광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 시 : 11월 15일(토) 오후 1시
△ 장 소 : 부산 코모도 호텔 1층 그랜드볼룸홀
△ 연락처 : 010-3861-6106, 051-416-8629

신임 박선미 상무는 20년 넘게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마케팅홍보, 기업홍보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듀폰 코리아(DuPont Korea) 및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를 거쳐 최근까지 글로벌제약사인 한국MSD 홍보팀을 이끌면서 다양한 업계 이해관계자 관계 및 기업 명성 관리 분야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아 왔다. 박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기상학을 전공했으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를 취득했다.
한편, 그간 사노피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사회공헌 업무를 총괄했던 김선영 상무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 사업 부문인 젠자임 코리아(대표: 박희경)로 자리를 옮겼다. 김선영 상무는 젠자임 코리아 조직에 신설된 정책 및 환자 관계 (Policy & Patient Advocacy) 담당 부서의 책임자로서, 환자 관련 전략 개발과 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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