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대한약사회장은 재미한인약사회가 주최하는 정기 학술대회에 참석, 격려하기 위해 16일 저녁 시드니로 출국했다. 19일 귀국한다.
재미한인약사회는 매년 고국의 약사를 초청, 학술행사를 가져 왔는데 이번에는 피지와 시드니를 거쳐 뉴질랜드에서 학술행사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20여명이 참가했다.
강윤구 전 청와대 사회수석이 인사를 앞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으로 사실상 내정됨에 따라 취임 전 후 챙겨야 할 업무에 대해 지인을 통해 자문을 받는 등 취임대비 만전을 기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장관급 심평원장에 대한 심평원의 반응은 여느 때 와는 달리 강 전 수석의 내정을 크게 환영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박영근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지난28일 서울 남부지방법원 국선 변호사 감독위원으로 선임되었다.


김 회장은 그동안 성균관대 약대 동문으로, 모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2월 25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학위수여식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을 예정이다.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한 김경호 회장은 지난 2005년 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전달하는 등 모교인 성균관대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정헌찬 전 중외제약 홍보부장이 최근 새사업을 시작했다.
정 부장은 중외제약 퇴사한 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54-5 서현프라자 2층에 유럽밀맥주전문점 '뷰티플 비어'를 오픈했다.
▶연락처 031-781-8055.
경남도약 정기총회에서 약업신문 윤성안 전 경남지사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제56차 경남도약사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받은 윤성안씨는 지난 1966년부터 41년동안 약업신문경남지사장으로 활동하면서 약업계의 질서확립과 경상남도약사회 발전에 남달리 기여한 공이 지대하여 지난 1990년 에 이어 감사패를 받았다.
그는 약업신문 경남지사장으로 활동해 오는동안 본사에서도 5번의 공로패를 받기도햇다.
윤성안씨는 “앞으로 경남도약사회와 약업신문의 무궁한 발전 있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김예자약사(전 서울시 의회 의원)가 최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이사로 선임됐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사무실은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5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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