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철 교수 |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박기배 본부장은 지난1일 동덕여대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약사 직능과 역할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박기배 본부장은 강연을 통해 약대생들의 진로 방향에 대하여 제약, 공직, 연구, 병원, 약국 등 다방면의 약사 직능에 대해 일본과 미국 등 외국의 사례를 고찰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또, 6년제 약사 직능의 다변화를 통한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과 나아가 전문 직능의 자긍심을 일깨워주는 한편 약대생으로서의 자질과 지식 습득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태준 의협 명예회장이 27일 가톨릭의대 성의회관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신경외과학회는 연대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초대 과장으로 기록되고 있는 문태준 의협 명예회장과, 학회 창립 시점부터 신경외과 학문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임광세 전 대한신경외과 이사장의 빛나는 업적을 기려 공로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신경외과학회는 1950년경 한국 동란시 창립된 이래 오늘날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많은 회원들이 신경외과부문의 선구자로서 선진국에서 최신지식과 기술을 연수하는 기회를 가졌고, 귀국 후 우리나라 신경외과학을 발전시키고 뿌리내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 감사장을 받고 있는 강서구약사회 최두주 회장 |
강서구약사회 최두주 회장과 김선영 부회장은 지난 21일 강서경찰서 강당에서 열린 '6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강서경찰서장(서장 남택화)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문태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전 보사부 장관, 사진)이 19일 주한미군의무부대 제60회 38의학학회 석상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문 명예회장은 오랜 세월동안 한미 양국 간 의료를 통한 우호 증진 등 다방면에 걸친 기여를 해왔으며, 세계의사회 활동 등을 통한 국제협력 증진으로 국제적 명성을 떨쳐왔다.
또 4선 국회의원·보건사회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의 도입 및 안착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3·8의학학회는 주한미군과 한국의사들이 뜻을 모아 창립한 의학회로, 17∼21일 용산미군기지 드래곤힐호텔에서 'Celebrating Over 60 years of Care in Korea'를 주제로 제60회 학술대회를 진행 중이다.
문 명예회장은 "미 의무사령부 일동의 이름으로 공로상을 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미간 혁혁한 군사적 성과를 이룩한 백선엽 장군에게도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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