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제약 R&D센터, 상명이노베이션 사업총괄책임자 김은미 상무의 시부 김의웅님 3일 별세.
△ 빈소: 쉴낙원 서울제중장례식장 VIP 1호실
(서울 구로구 새말로 60)
△ 발인: 2026년 06월 05일 (금요일) 05:00
△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알리코제약 이희자 전무의 남편(故 권태성) 별세.
▲ 빈소: 서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
▲ 발인: 2026년 6월 2일(화)
▲ 연락처: 이희자 (010-3345-8481)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 양제현님 별세.
△ 27일 오전 8시 3분, 대구 대명휴장례식장 103호실
△ 발인 : 29일 오전 9시
△ 장지 : 청구공원, (053)472-0001
코스모닝 김래수 대표의 장모 박세연 씨 26일 별세. 향년 85세.
-빈소: 경기도 안성 도민장례식장 VIP 2층 2호 (031-692-4444)
-발인: 5월 28일
허인회 중앙대 약학대학 명예교수 별세. 향년 89세.
빈소 :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 2026년 5월27일(수) 오전 7시30분
장지 : 강화파라다이스
인천 미추홀구약사회 회장, 대영약국 김명철 약사님 빙부 별세(미추홀구 공단시장온누리약국 이명희 약사 부친상)
▲빈소 :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 201호 특실 (인천 연수구 원인재로 263 ☏032-822-1234)
▲발인 : 5월 23일(토)
▲마음 전하실 곳 :
- 신한은행 110-177-848262(예금주 : 이명희)
- 수협은행 105-01-094433 (예금주 : 김명철)
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 부친 김원화님 19일 별세.
빈소 : 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귀빈실 501호
발인 : 2026년 5월 21일(목) 오전 7시 30분
이호철 제일약품 영업본부 상무의 부친(故 이선수)께서 별세(향년 73세).
▲15일(금), 탄금장례식장 특1호실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대로 336. 칠금동), ☎ 043-842-4444
▲발인 : 17일(일) 오전 06시30분
▲장지 : 충주화장장 루암리선영
㈜보령 포트폴리오기획본부장 김진이 상무의 시부이신 故유건석님께서 5월 11일 별세했다.
▲ 유건석(향년 85세)씨 별세, 김진이 ㈜보령 포트폴리오기획본부장 시부상
▲ 빈소 :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실3(서울특별시 양천구 안양천로 1071)
▲ 발인 : 5월 13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 장지 : 벽제승화원
▲ 문의 :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1666-5000)
▲ 온라인 부고장 : https://chumo.daqda.kr/?u=S2_4962880121532APP
공인연 연안약품 대표 모친 故 송동한 여사 별세.
△빈 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3호(3층)
△발 인 : 2026년 4월 24일(금) 06:40
△장 지 : 양평공설공원묘지
경기도약사회 송영운 건기식위원장 모친상
△빈소: 모악장례문화원(전북 전주시)
△발인: 4월20일
김선용 前 한미약품 감사실장 4월10일 오후 별세. 향년 66세.
▲발인 : 2026년 4월 12일(일) 오전 9시
▲빈소 :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3호
▲장지 : 경북 구미선영
태전그룹 티제이팜 오성일 이사의 모친 한철순 여사가 1일 별세했다.
△ 빈소 : 전주시민장례문화원 특201호(2층)
△ 발인 : 2026년 04월 03일(금) 오전 9시 30분
△ 장지 : 1차 전주승화원 / 2차 시립자연장
국제약품 사업개발본부장 최해성 상무 빙모 이순애 씨 별세.
▲ 빈소: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 (인천시 계양구 아나지로 552(서운동))
▲ 상주 : 박범우, 박정은, 박진희(사위 최해성)
▲ 발인: 3월 26일(목)
▲ 연락처 : 최해성 상무 010-8766-4459
대한약사회 장은숙 부회장님의 시모 (故)변정옥님께서 선종하셨기에 아래와 안내 드립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5호
-발인: 2026.3.24(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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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OTC 제품을 구입한 환자들 가운데 48%가 처방전 없이 의약품을 구입한 것에 대해 일말의 우려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 59%는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읽거나 복약지도 내역을 준수하지 않은 채 그냥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49%는 처방약을 구입하는 것보다 OTC 제품을 구입하는 방식을 선호한다는 데 동의를 표시하지 않는 등 제각각의 양상을 보였다.
이 같은 사실은 다국적 시장조사기관 시노베이트社(Synovate)의 미국 일리노이州 시카고 소재 지사가 지난해 12월 미국과 한국, 영국, 호주, 벨기에, 칠레, 프랑스, 홍콩, 헝가리,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세르비아, 스페인, 타이완, 아랍에미리트(UAE) 등 15개국에서 총 1만2,000여명의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최근 공개한 것이다.
시노베이트는 OTC 의약품 구입에 대한 환자들의 태도와 신뢰도, OTC와 처방약의 효능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비교, 의사와 약사가 환자들의 OTC 제품 구입에 미치는 영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이번 조사작업을 진행했었다.
그 결과 미국 응답자들이 최근 6개월 동안 가장 빈도높게 구입한 OTC 의약품들은 기침‧감기약(58%)과 진통제(51%)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항히스타민제 및 항알러지제를 가장 빈번히 구입했다고 밝힌 응답자들의 비율도 27%에 달해 다른 국가들에 비해 눈에 띄는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시노베이트社의 바바라 데라도리안 부회장은 “미국의 경우 이미 ‘클라리틴’(로라타딘)과 ‘지르텍’(세리티진), ‘베나드릴’(디펜히드라민) 등의 OTC 스위치 제품이 발매되고 있는 현실로 인한 영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또 여성들의 OTC 제품 구입빈도가 남성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브랜드-네임 드럭과 OTC 제품(store's own label)에 대한 선호도의 경우 미국을 제외한 16개국 응답자들 가운데서는 40%가 “OTC 제품들의 효능이 브랜드-네임 드럭들과 필적한다”는 데 동의를 표시하지 않은 반면 미국 응답자들은 65%가 동의하지 않아 적잖은 온도차를 내보였다.
아울러 미국外 응답자들은 44%가 자신의 가족들이 익히 알고 있고, 또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 의약품 복용을 선호한다고 밝힌 데 비해 미국 응답자들은 14%만이 “그렇다”고 동의했다.
데라도리안 부회장은 “미국의 경우 프라이빗 라벨 제품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발매되고 있는 관계로 가격이 저렴한 대체제품을 구입하는데 익숙하고, 효능에도 만족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미국 응답자들이 가장 빈도높게 의존하고 있는 건강정보 소스의 경우 ‘1차 개원의, 가정의, 내과의사, 공중보건의’가 6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자신의 경험’이라고 답한 이들도 42%에 달해 시선을 끌었다. ‘전문의 및 일반 보건전문인’을 꼽은 경우도 33%에 달했다.
이밖에 미국 응답자들이 여행 중일 때 가장 빈도높게 구입한 ‘톱 3’ OTC 의약품들은 진통제(59%), 위장병 치료제(24%), 항히스타민제 및 항알러지제(23%) 등의 순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40%의 응답자들은 여행 중 이들 ‘톱 3’ OTC 의약품을 구입할 때 편안함(comfortable)을 느낀다고 답변했으며, 56%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여행 중일 때 이들 OTC 의약품을 구입토록 권유할 것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데라도리안 부회장은 “상당수 미국인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OTC 의약품들을 빈번히 구입하고 있음을 이번 조사결과가 대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처방약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OTC 의약품으로 구입이 가능한 제품일 경우 해외에 나갔을 때 구입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추측될 정도라는 것이다.
한편 수면제의 경우 42%의 미국 응답자들이 “매일 복용한다”고 답했을 뿐 아니라 62%가 “해외여행 중 수면제를 복용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동의를 표시해 시선을 끌었다. 수면제 복용과 관련한 미국 응답자들의 반응은 “좋다”(comfort)와 “불편하다”(discomfort)로 극명하게 나뉜 가운데 중간층이 눈에 띄지 않아 일종의 양극화 현상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