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특임기자와 한국화이자 전무이사를 지낸 이재웅 씨의 아들 준용 군이 한수연 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26년 6월 20일(토) 오후 1시 30분
장소: 영락교회 본당(서울 중구)
약업신문 이종운 주간의 아들 민수 군이 조진관씨의 딸 다희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일시: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장소: 아펠가모 공덕 7층 마리에홀
신신제약 김영천 전무(영업본부장) 딸 지은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2026년 4월 19일(일) 오후 1시 20분
- 장소 : 더링크호텔 서울 3층 베일리홀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10)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업운영본부 대외협력팀 조승희 주임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1시 10분
▲ 장소 : 규수당 웨딩홀(문래) 2층 카이타스홀(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로 164, 02-332-9000)
지오영 병원영업본부 김학경 부사장의 아들 훈기 군이 4월 19일 화촉을 밝힙니다. 새로운 시작의 순간에 큰 축하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19일 (일) 오후 2시
장소: 보테가마지오 로스타뇨홀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포레 G층)
정수현 녹십자 전 부사장 딸 혼사.
△일시 : 2026년 4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30분
△장소 : 더라움(라움아트센터) 4층 체임버홀.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이사 차남 지성 군 결혼.
▲ 일시 : 3월 21일(토) 오후 3시 30분
▲ 장소 : 호텔 만촌인터불고 파크빌리지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12 (만촌동))
정세영 전북대 석좌교수(전 경희대 약대 교수)의 둘째아들 우창 군 혼사
▲일시 : 2026년 3월21일 토요일 낮 12시30분
▲장소 : 메종드아나하 신라스테이호텔 역삼B1.
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의 딸 지숙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2026년 3월 22일(일) 오전 11시
▲ 장소 :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 (서울 강남구 논현로 645)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김덕중 부회장(전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장)의 딸 규빈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1월 24일(토) 오후 5시 40분
▲ 장소 : 웨딩시티그랜드볼룸 11층(서울 구로구 새말로 97)
삼진제약 영업본부 신기섭 상무(배우자 김경희 氏)의 차녀 ‘신주연’ 양이 김종석, 강옥연 氏의 장남 ‘김상우’ 군과 화촉을 밝힌다.
□ 일 시 : 2026년 2월 1일, 일요일 낮 12시 50분
□ 장 소 : 호텔 ICC웨딩홀
□ 주 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23번길 55(도룡동)
□ 전 화 : 042-866-5100
□ 문 의 : 삼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 02-3140-0691
복산나이스 김영천 상무이사의 차남 대근 군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2026년 1월 10일(토) 오전 11시 30분
▲장소 : 웨딩그룹위더스 9층, 메리엘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04)
백제약품 부산지점 김상범 부사장의 차녀 유현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2026년 1월 18일(일) 오전 11시
▲ 장소: 경남 김해시 김해대로 2360 아이스퀘어호텔 3층 그랜드볼룸홀
▲ 연락처: 010-6495-1828
경남지오영 노순섭 부사장의 자녀 노다영 양이 12월 27일 화촉을 밝힙니다.
- 일시: 2025년 12월 27일 (토) 오후 2시
- 장소: 창원 미래웨딩캐슬 4층 VIP홀(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363번길 22-57)
박진규 PMC박병원 이사장의 딸 지연 양이 오는 12월 14일(일) 낮 12시 이재락 씨의 아들 정훈 군과 서울신라호텔 다이어스티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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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후보자(보건복지부)가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며 본인 스스로 밝힌 96년에 이어 2000년 아파트 매매에서도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의혹이 추가로 발견됐으며, 다운계약서 수준이 거의 ‘반값계약서’ 수준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청문회에서 후보자의 다운계약서가 논란이 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2000년 거래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은폐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부동산 거래 관행상 매도자의 요청에 의해 다운계약서가 작성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2000년 10월 아파트 매매는 후보자가 먼저 다운계약서 작성을 요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진수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자료에는 2000년 10월 문제의 아파트를 2억5천만원에 매매한 것으로 보고했으나, 최영희 의원이 부동산 전문 사이트를 통해 당시 시세를 확인한 결과 최소 5억5천만원에서 최대 6억1천만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다운계약서’가 ‘반값계약서’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영희 의원은 “해당 아파트는 3년이상을 보유해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임에도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며, 후보자는 매매 상대방의 세금 탈루를 도운 공범”이라며 “매매상대방이 누구였는지? 세금 탈루를 돕는 대가로 어떤 이익을 얻었는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수희 후보자는 최근 국회에 제출한 청문회 서면질의 답변과 언론보도를 통해 “96년 계약시 다운계약서가 당시 관행이라는 부동산 중개인의 설명에 따라 이루어 졌으며, 세금 탈루 의도는 없었다”고 밝힌 바 있으나 2000년 거래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없다.
최영희 의원은 “다운계약서는 사기행위이자 불법적 이중(가짜)계약서”라며,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이 현행법상 엄연한 불법임에도 지난해 백용호 국세청장 후보자를 ‘관행’이라는 말로 옹호하고 자신도 다운계약서를 한번도 아니고 매매시기 마다 작성했다는 것은 조세정의를 어지럽히는 중대한 범죄로 고위공직자로서는 분명한 결격사유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또 최 의원은 “후보자와 같이 힘 있는 권력자들이 법을 ‘관행’이라며 짓밟으면서도 당당하게 행동한다면, 앞으로 누가 정직하게 세금을 내겠느냐?”며 고위공직자들의 헤이해진 도덕적 관념을 질타했다.
한편 지난 09년 7월 백용호 국세청장 청문회 당시 백용호 후보자의 ‘다운계약서’가 논란이 되자 당시 진수희 의원은 “지난 97년 집을 사는데 부동산에서 권유하고 해서 작성한 계약서가 논란이 되고 있는 '다운 계약서'인 것 같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