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임명 : 정일희 상무(해외사업부)(이사상무), 정유석 이사(개발실)(부장이사), 장범석 이사(도매사업부)(부장이사)
◆ 부장 : 이병균부장(해외사업부장), 곽경섭(광주지점장),김종수(대구지점장), 류성규(생산`1팀장), 엄승인(개발팀장)
◆ 수석연구원(갑) : 조대진(합성연구2팀장), 이준연(합성연구1팀장)
◆ 차장 : 고영호(경영기획팀장), 김성훈(대전지점 종병과장), 강대화(제주지점장)
◆ 과장 : 배선태(품질관리),김정일(대구지점 직판과장), 이승로(광주지점 의약과장)
◆ 책임연구원(갑) : 박성태(합성연구1팀), 편두혁(합성연구1팀),김정우(합성연구1팀)
◆ 과장대리 : 송대성(총무팀),구민수(영비천과),이용복(대전직판),강태화(영업기획),박흥규(드링크사업부),정규복(광주종병),최재원(종병),이상훈(여신관리)유대하(종병),윤석영(종병)
◆ 책임연구원(을) : 신명희(제제연구팀), 조효현(분석연구팀), 이기진(제제연구팀)
◆ 계장 : 손정규(PM1팀)

유홍기 신임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SK제약,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 중외제약 등 국내외 제약회사에서 기획, 마케팅 관련 분야를 담당했다. 지난 2004년 부터는 한국애보트에서 의약품 사업부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한편, 라만싱 한국애보트 전임 사장은 호주·뉴질랜드 지역 대표로 이동했다.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종욱)은 제품전략본부장에 이광호 상무를 영입했다. 신임 이광호 상무는 성균관대학 약학대학과 동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주요 경력으로는 1987년 대웅제약을 시작으로 코오롱제약, (주)한화 의약사업부, 현대약품, 한림제약에서 제품개발 및 해외업무를 담당했으며 이번에 다시 대웅에 재입사한 케이스이다.
광동제약은 7월 1일자로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를 비롯해 회사 매출성장에 기여한 영업부 '김현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유통사업부 '이인재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회사 전략사업인 에치칼사업부문의 강화를 위해 종근당 전무를 지낸 '기영덕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영업 부문 인사를 단행했다.
삼진제약(대포이사 이성우)에 따르면 7월 31일 퇴임하는 정순간 중앙연구소장 후임으로 종근당 기술본부장 신희종(56) 박사를 영입, 7월 1일부로 신임 중앙연구소장에 임명했다.
신희종 신임 삼진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이사)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 대학원에서 물리약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1979년 종근당 중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 최근까지 종합연구소 제제연구소장, 기술본부장(수석상무) 등 연구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1986년에는 미국 미네소타 약학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동아제약의 이준호 도매부장이 최근 이사로 승진했다. 이준호 이사는 동아제약 도매 유통을 총괄해 왔다.
강윤구 전 복지부차관이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에 임명됐다.
신임 강윤구 사회정책수석은 고려대를 졸업한후 행정고시(16회) 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경제기획원을 거쳐 복지부 근무를 시작한 강 수석은 공보관, 연금보험국장,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후 2003년 보건복지부 차관으로 임명된바 있다.
강 수석은 수석임명 직전까지 순천향대 의료과학대학 학장으로 재직해 왔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9일자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에 공형식 씨, 급여상임이사에 안소영 씨를 임명했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10년 6월 18일까지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8일자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리상임이사에 안효환 씨, 업무상임이사에 김보연 씨를 임명했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10년 6월 17일까지다.
복지부는 한국청소년상담원장에 차정섭씨을, 한국청소년진흥센터소장에는 천상기씨를 각각 임명했다.
차정섭 한국청소년상담원장은 1951년생으로 복지부 아동청소년복지정책관 출신으로 동국대 행정대학원(석사)과 명지대 대학원(교육학박사)을 졸업했다.
차 원장은 국가청소년위원회 정책홍보관리관, 공보처 기획예산담당관, 청소년보호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거쳤다.
천상기 한국청소년진흥센터소장은 1952년생으로 복지부 아동청소년성보호과장 출신으로 방통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천 소장은 9급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후 현직급인 부이사관까지 승진했으며 그동안 청소년보호위원회 사무국 기획과장 보호기준과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일반의약품 마케팅본부장에 강민구 전 한국 및 미국존슨앤존슨사업본부장을 상무로 영입했고, 일반의약품 영업본부장에 정종근상무를 임명했다.
강민구상무는 존슨앤존슨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 15년간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한 전문가다.
정종근 상무는 대웅제약에서 지난 25년간 연구소, 영업, 마케팅을 두루 거쳤으며 특히 우루사, 이지엔6, 씨콜드 등 대웅내 주요 일반의약품 성장에 기여했다
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9일자로 신임 마케팅 임원으로 심석보 이사를 영입했다.
신임 심석보 이사는 영남대 출신으로 한일약품과 근화제약 등에서 15년간 마케팅과 영업분야를 담당해 온 제약영업 마케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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