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임원급 인사를 포함해 대대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사장➝부회장) 장현택 ▶(부사장➝사장) 김병화 ▶(전무➝부사장) 김창균, 장원준 ▶(이사➝상무) 김병용(개발), 송상섭(제제연구), 박충환(공무), 노춘식(총무), 류대탁(영업) ▶(부장➝이사) 박우일(개발), 박재홍(도매), 민양기(영업), 손광호(영업)
▶(차장➝부장) 홍대우(무역), 임윤택(개발), 박형식, 정우록, 박재호, 은종석, 박종환, 김중우(영업) ▶(과장➝차장) 최규원(총무) 외 8명 ▶(과장) 윤두익(홍보) 외 15명 ▶(대리) 김아영(개발) 외 50명 ▶(계장) 이형석(관리) 외 29명 ▶(주임) 전소라(개발) 외 70명
복산약품(회장 엄상주, 부회장 엄태응)은 성문경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 영업본부장 배용진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입사원에서부터 복산약품에서만 30년간 재직한 성문경 대표는 이번에 최고경영자로 취임하며 신입사원부터 CEO의 자리에 오른, 도매업계 드믄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게 됐다.
동성제약은 1월 2일자로 나성열 부장 등을 포함해 3명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키는 것을 포함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이사대우(3명) : 음료사업부 고재철, 광고부 나성열, 비서실 최영옥
▶부 장(3명) : 서울지역영업부 김용세, 호남지역영업부 김광기, 품질관리부 오수미
▶부장대우(2명) : 서울지역영업부 채환모, 이명윤
▶차장대우(3명) : 서울지역영업부 김광진, 유통사업부 이진호, 생산부 강병출
▶과 장(1명) : 품질관리부 이효진
▶대 리(11명) : 마케팅부 문욱주 외 10명
▶주 임(8명) : 수출부 박금배 외 7명
한국애보트는 1월 2일자로 지동현(池東賢, 50) 전무와 그렉 윌리암즈 전무(Gregory G Williams, 54)를 각각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내부 임원진 인사를 단행했다.
메디컬 부서를 총괄해 온 지동현 부사장은 바이엘코리아, 파마시아 코리아를 거쳐 2003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으며, 현재 제약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의학박사와 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재경부를 총괄해 온 윌리암즈 부사장은 아스트라제네카와 타워소프트웨어, Psiron사의 CFO를 거쳐 2006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고, 스위스 IMD 비즈니스 스쿨과 다이너지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으며 시드니 SAB에서 법학, NSW대에서 회계학 등을 전공했다.
또한 협력업체 관리부를 맡고 있는 윤태원(尹泰原, 50) 이사와 스페셜티 제품 사업부를 총괄하는 강소영(姜昭暎, 40) 이사는 각기 상무로 임명됐다.
강소영 상무는 한국노바티스 마케팅과 영업 등을 거쳐 2005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으며, 서울대 약대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윤태원 상무는 1993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해 비즈니스 개발, 영업 관리, 영업효율화 임원을 거쳐 협력업체관리를 맡고 있다.
수요진단 관리부의 김상용(金商龍, 41) 부장과 경리부 최영진(崔榮鎭, 41) 부장 또한 각기 이사로 임명됐다.
원진약품(대표 김원직)이 김기훈 전무를 부사장으로, 김승환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원진약품은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 내부 조직구조를 더욱 탄탄히 구축,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원직 사장은 “요즈음 도매가 너무 어렵고 예측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회사는 지금까지 해 온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위기의 시대이지만 제약사와 도매상 약국 모두가 서로 도우며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진약품은 지난해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도 예년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삼오제약(대표 오장석) / 삼오파마켐(대표 오성석)은 2009년 1월 5일자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개발담당 상무에 김미경이사, 연구소담당 상무에 이재형이사, 생산담당 상무에 허철이사, 관리담당 상무에 원국진 이사.
◇ 과장 → 차장 : 위정미(개발팀장), 생산부 박정원, 연구소 권웅, 영업부 김은진
◇ 대리 → 과장 : 영업부 한동규(화장품,동물약품영업팀장), 최재완(의약품영업팀장), 연구소 정재욱
◇ 주임 → 대리 : 영업부 유봉만, 개발부 최진경, 생산부 조상연
◇ 사원 → 주임 : 영업부 장나영, 개발부 송혜영
◇ 사원 → 반장 : 생산부 박대희

이로서 전재갑 대표이사는 생산본부, 품질보증본부 및 영업본부를 총괄 관할하게 되며 현 윤성태 대표이사는 경영기획실, 개발실, 재경본부, 중앙연구본부를 관할하게 된다.
신임 전재갑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녹십자, 광동제약, 보령제약에서 근무하며 공장장을 역임했다.
△대표이사 : 전재갑 부사장
△지점장 : 박성용과장(원주지점), 강권묵대리(수원지점)
△팀장 : 조종우과장(병원도매지점 병원팀), 박원길과장(병원도매지점 도매팀), 이대훈대리(수원MR1팀), 김용진대리(강북MR3팀)
대우제약 신임 지용훈 사장은 1월 5일자로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길영 부장 →이사대우 △민규식 부장대우→부장 △이상복 부장대우→부장 등 총 8명.
대우약품은 대우제약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용훈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지용훈 사장은 서울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안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눈에미소안과’ 원장을 역임하고 대우제약에는 2006년도에 입사했다.
한미약품 승진 인사
♦전무이사=주외한(CP영업) ♦상무이사=임종훈(경영정보), 임주현(HRD), 임왕기(CI영업), 주문기(팔탄공장) ♦이사대우=우기석(마케팅), 황유식(특허법무), 박경미(임상), 박재현(팔탄공장) ♦연구위원=김한경(기흥연구센터)
한미메디케어 승진 인사
♦대표이사 사장=노용갑
뷰티누리가 1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박재홍 편집국장대우 부국장 △고광태 광고국장대우 부국장 △이상미 편집국 편집팀 기자 △김현우 편집국 웹지원팀 사원
하나제약은 2009년 1월 1일자로 개발부 김진섭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

대한약품공업 사장에 취임하는 이동일 사장은 보령제약과 삼성그룹을 거쳐 2008년 12월까지 CJ(주)에서 제약사업부문을 총괄했던 전문경영인이다.
특히 CJ에서 한일약품을 인수하는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으며, 인수 이후 합병될 때까지 한일약품 대표이사를 거친, 전문경영인이자 글로벌 마케팅전문가다.
이동일 사장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대 보건대학원( 보건학석사)을 마친 후 1991년부터 CJ제약사업본부 상무이사, 부사장 ,신규사업개발담당, 한일약품사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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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품공업주식회사(대표이사 이윤우 회장)가 급변하는 제약업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2009년 1월부터 전문경영인인 이동일 사장을 영입한다.
대한약품공업 사장에 취임하는 이동일 사장은 보령제약과 삼성그룹을 거쳐 2008년 12월까지 CJ(주)에서 제약사업부문을 총괄했던 전문경영인이다.
특히 CJ에서 한일약품을 인수하는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으며, 인수 이후 합병될 때까지 한일약품 대표이사를 거친, 전문경영인이자 글로벌 마케팅전문가다.
이동일 사장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대 보건대학원( 보건학석사)을 마친 후 1991년부터 CJ제약사업본부 상무이사, 부사장 ,신규사업개발담당, 한일약품사장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