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은 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구서 경영지원본부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 이에 따라 중외제약은 기존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 2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구서 부사장을 포함한 3인 대표이사(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박 부사장은 1978년 중외제약에 입사한 이래 32년 동안 재직하면서 그룹의 경영지원(홍보·광고·인사·총무 등) 분야를 관장해 왔으며, 현재 (사)한국전문경영인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2월 1일자로 수출진흥팀장에 허정아 부장 영입. 허 부장은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신제약과 우리팜제약에서 근무했다.
데일리팜은 2월1일자로 아래와 같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제약산업팀> 가인호 팀장=차장 → 부장대우 <의약경제팀> 강신국 팀장=차장대우 → 차장
새한제약 이용원 대표이사가 삼오제약 삼오파마켐 새한제약 부회장으로 선임되고, 삼오파마켐 오성석 대표이사가 새한제약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새한제약은 원료의약품을 기반으로 한 B2B 전문회사인 삼오제약 삼오파마켐(회장 진강, 대표이사 오장석 오성석)의 자매회사다.
윤여표 식약청장은 25일자로 경인지방식약청장에 김영찬 일반직고위공무원을 임명했다.
김영찬 신임 경인청장은 지난 1년간 중앙공무교육원에서 파견교육을 받아 왔다. 조선약대 출신인 김 본부장은 1981년 공직에 입문 1993년 사무관으로 승진, 국립춘천병원 약제과장, 약정국 신약개발과,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의약품관리과 근무를 거쳐 2000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식약청 생물의약품과장, 국외직무훈련차 미국 연수, 의약품안전과장을 역임한 후 부이사관과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승진광주지방청장과 부산지방청장, 의약품본부장, 서울지방청장을 지낸 바 있다.
신임 김 청장은 지난 1991년도에는 모범 공무원에 선정됐고, 2002년에는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식약청은 1월 22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일부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최영주 보건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 △윤혜정 보건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위해영향연구팀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화학물질과).
보건복지가족부는 1월 21일자로 24명의 과장급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기초생활보장과 정호원 과장→사회정책선진화담당관 △가족지원과 은성호 과장→보험급여과장 △아동청소년안전과 임을기 과장→생명윤리안전과장 △사회서비스정책과 박인석 과장→복지정책과장 △사회서비스사업과 권병기 과장→기초생활보장과장 △요양보험제도과 박정배 과장→사회서비스정책과장 △아동청소년자립과 임숙영 과장→사회서비스사업과장 △국방대학교 파견 김덕중 부이사관→장애인자립기반과장 △장애인자립기반과 최홍석 과장→기초장애연금도입T/F 팀장 지원근무 △사회정책분석담당관 김영선→요양보험제도과장 △국립의료원 응급의료관리팀장 김석병 서기관→아동청소년자립과장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강석환 서기관→아동청소년안전과장 △질병관리본부 국립포항검역소 이재복 서기관→가족지원과장 △질병관리본부 생명과학연구관리과 김정자 과장→국립의료원 국립소록도병원 서무과장 △손진우 서기관→질병관리본부 총무과장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장 △고운영 보건연구관→WHO 파견근무 질병관리본부 생물자원은행과장 △배근량 보건연구관→예방접종관리과장 장애인정책과 △이종상 서기관→국립부곡병원 서무과장 △한창언 서기관→국립소록도병원 서무과장 국립망향의동산관리소장 △정대승 서기관→국립재활원 서무과장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황중택 서기관→국립망향의동산관리소장 △국립재활원 서무과장 정명철 서기관→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한의약정책과 배진환 기술서기관→질병관리본부 국립마산검역소장 △국립마산검역소장 최상성 기술서기관→질병관리본부 국립포항검역소장(이상 24명. 1월21일자)
아스트라제네카(회장 데이빗 브레넌)는 항암제 연구개발 분야의 총괄 아시아 의학고문으로 손지웅 전무를 임명. 손 전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부서장, 일본아스트라제네카 임상의학부 부서장 등을 거치며 항암제 신약 연구개발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

지영수 부사장은 1983년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개발부 및 기획조정실 기획 전략팀장, 종근당 개발팀, 임상약학의학팀 및 마케팅 겸직 이사를 거쳐 광동제약 연구개발 본부장 전무로 근무했다.
지영수 부사장은 30년 가까이 오랫동안 제약업계에 종사하면서 의약품 개발에 관한 업무, 국제업무, 신약개발 기획, 마케팅 업무, 신규사업 개발 및 전개업무, Process Reengineering업무 등의 다방명에 걸쳐 성과를 일군 제약통이다.
도협은 1월 13일자로 회원관리국 이원호 부장을 국장으로, 총무국 조연심 차장을 부장으로, 도협신문 편집국(정책홍보국) 이승화 기자를 대리로 진급시키는 사무국 인사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