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9월6일부로 신문국 국장(병원신문 편집국장)에 박현 부장을 발령했다.
신임 박현 편집국장은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1988년에 대한병원협회에 입사, 그동안 병원신문 취재부 기자 차장 부장을 역임했다.
박 국장은 저서로 ▲의사도 모르는 재미있는 병원이야기 ▲병원이 아프면 어디로 가지? ▲좋은 병원, 전문 클리닉 등 다수가 있다.
< 승진 > ▷ 이태선 고객지원실장(1급), ▷ 노경숙 의료수가개발단 포괄수가운영부장(2급) < 전보 > ▷ 정춘혜 대전지원장(2010. 9. 5 부.)
△전보 :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기술서기관 성덕화(대구지방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승진 : 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 식품위생사무관 이임식(기술서기관)
(주)청십자약품(대표이사 박윤규)이 장용현 전무이사를 새로 영입했다.
장용현 전무는 대웅제약 영남본부장을 역임했다.
<실장> ▲연구기획조정실장 정기혜 ▲건강증진연구실장 이상영 ▲복지서비스연구실장 강혜규 ▲보건복지정보통계실장 정영철 ▲경영지원실장 박천화.
태전약품판매는 8월 28일 부로 오해현 이사 등 19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사 - 영업본부 오해현 ▲부장 - 영업부 오재옥 정세곤 박태규 ▲차장 - 영업부 조남길, 조광식, 김동열 ▲계장 - 영업부 이성국 최병철 이태문, 병원부 노정한, 물류팀 이종각 ▲주임 - 영업부 남정완 박형남 이상화 김일호, 물류팀 강병국 김대식, 고객만족팀 오영완
건일제약㈜, ㈜펜믹스는 9월1일 자로 김영중대표 중심에서 김영중대표와 전문경영인 대표들이 각사를 공동 대표하는 형식으로 조직구조를 전환한다.
이번 인사 발령으로 건일제약㈜은 이재근대표가, ㈜펜믹스 및 오송팜㈜는 김선호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게 되었다.
신임 이재근 대표는 유한양행 및 아스트라제네카를 거쳐 2005년부터 건일제약 마케팅 및 영업 본부장을 지냈으며, 신임 김선호대표는 건일제약 기획본부장 및 관리본부장을 거쳐 ㈜펜믹스 및 오송팜㈜ 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는 삼정회계법인 회계사 출신인 박순찬 경영관리사업부장이 건일 관리본부장으로, 펜믹스 문장호 공장장이 펜믹스 생산본부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받았다.
건일제약 최재희 기획본부장은 “김영중 대표의 경영철학에 따라, 김영중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R&D에 집중하고, 각사별 전문경영인은 각사 고유업무에 집중함으로써, 경영효율화를 추구하는 것이 이번 조직개편의 취지 “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서기관 염민섭(대통령실파견 복귀를 명함. 대통령실 전출을 명함.)
서기관 김영선(보건복지부 근무를 명함. 국가공무원법 제71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국립부산대학교 (고용)휴직을 명함.)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 요양보험제도과장: 보건복지부 서기관 정경실
복산약품 그룹은 2010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복산약품 성문경 대표이사가 ㈜복산나이스팜 대표이사에 겸임 발령됐다. 또 이호철 이사가 상무로 진급됐다.
- 상무 진급 =본사 : 이호철
- 이사 진급 =본사 : 박계동
- 병원문전건강사업부 팀장 진급= 본사 : 고만수, 안현철 / 울산지점 : 홍경천
- 차장 진급 =본사 : 김현석, 황진만
- 과장 진급 =본사 : 김숙녀, 이용주
- 대리 진급 =본사 : 박성신, 신성욱, 이관직, 이우열, 서태진, 조재명 / 울산지점 : 이동준 / 복산팜 : 장익성, 최영현, 안정호
- 주임 진급= 본사 : 임채훈, 신봉모, 이정애, 민종철, 허충회, 김철범 / 울산지점 : 신영주 / 복산팜: 심은정

풀무원홀딩스가 홍성일 상무를 홍보실장에 새로 선임했다.
풀무원홀딩스(대표이사 남승우)는 18일 홍성일 홍보실장(상무)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성일 상무는 62년생으로 청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1987년 중앙일보 기획관리국을 시작으로 언론계에 몸담아 왔다. 세계일보와 문화일보를 거쳐 최근까지 세계일보에서 법조팀장과 사회부장, 산업부장을 역임했다.

풀무원홀딩스가 홍성일 상무를 홍보실장에 새로 선임했다.
풀무원홀딩스(대표이사 남승우)는 18일 홍성일 홍보실장(상무)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성일 상무는 62년생으로 청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1987년 중앙일보 기획관리국을 시작으로 언론계에 몸담아 왔다. 세계일보와 문화일보를 거쳐 최근까지 세계일보에서 법조팀장과 사회부장, 산업부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