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은 12월15일자로 병원장 및 진료원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병원장 임명= ▲ 대구우리들병원 이춘대 병원장 ▲ 동래우리들병원 장의성 병원장▲ 두바이우리들병원 심찬식 병원장 ▲ 부산우리들병원 황병욱 병원장 ▲ 서울우리들병원 최건 병원장 ▲ 청담우리들병원 장지수 병원장
⧠진료원장 임명=▲ 동래우리들병원 강호영 진료원장 ▲ 청담우리들병원 안용 진료원장
한편 청담우리들병원 척추건강치료센터 김명준 부장은 2011년 대한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장에 임명됐다.
한국야쿠르트 201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9일 단행했다. ▲전무 승진:허철성 김종길 이계태 ▲상무 승진:고정완

머크&컴퍼니 이사회가 케네스 프레이저(Kenneth C. Frazier) 현 사장을 차기 최고경영자(CEO), 사장,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했다.
신임 CEO는 내년인 2011년 1월 1일 취임한다. 프레이저 신임 CEO는 2005년 CEO에 취임한 리차드 클라크(Richard T. Clark) 현 회장의 뒤를 잇는다.
프레이저 신임 CEO는 지난 4월 머크 사장에 임명된 후 머크의 3대 핵심사업부인 제약ㆍ백신 판매/ 마케팅, 연구개발, 제조ㆍ공급망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합병 후 조직 통합 업무에 전념해 왔다.
노보노디스크제약(주)은 2011년 1월 1일자로 당뇨사업부 '노보믹스' PM 이호근 부장을 당뇨영업팀 총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이호근 이사는 경남 마산 출신으로 바이엘헬스케어 당뇨사업부(글로코바이, 아달라트오로스 등)에서 일했으며, 17년 간 관련 이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다.
2007년 11월 노보노디스크제약에 입사, 노보믹스 PM을 맡으며 해당 제품 매출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이사로 승진했다.
안전성평가연구소 김충용 안전성센터장이 7일 동물시험윤리위위원회(IACUC)위원장에 임명됐다.
<상근심사위원 임명>
▷정형외과 김희순 ▷외과 황재택 ▷평가위원 이규덕 ▷서울지역위원장 박효길 ▷부산지역위원장 배영구 ▷광주지역위원장 조중동 ▷대전지역위원장 김태운 ▷서울지역심사위원 김인숙(2010.12.15 임명)
▷비뇨기과 이민성 ▷산부인과 이정재 ▷신경과 김명호 ▷영상의학과 오주형 ▷재활의학과 고영진 ▷정신과 양병환 ▷흉부외과 조건현 ▷이비인후과 노영수 ▷안과 김하경 ▷내과 김춘추, 우준희, 고재기, 윤성철 ▷척추 박희전 ▷약학위원 김주일, 최병철, 김성철 ▷평가위원 양기화, 손종우 (2011.1.1 임명)

최태홍 한국얀센 사장이 2011년 1월 1일자로 북아시아 지역(한국, 홍콩, 대만) 총괄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최태홍 사장은 북아시아 세 국가의 사장들에게 보고 받게 된다.
서울대약대를 졸업한 최태홍 사장(53)은 지난 1987년 한국얀센에 입사해 1994년 마케팅 이사로 승진했으며 1996년6월부터 1997년말까지 아태지역 얀센 마케팅이사를 겸직했다.
2000년8월 필리핀얀센 대표로 부임해 필리핀 얀센의 급성장을 이끌었으며, 한국얀센에는 2006년 부사장으로 복귀, 2007년부터 한국얀센 사장직을 역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는 12월 1일자로 최용범 전무(40)를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최용범 전무는 앞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의 수장으로써 영업ㆍ마케팅 및 신제품 출시에 관한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최용범 전무는 1971년 생으로 한국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한국 얀센 영업 담당으로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한국 릴리와 한국 노바티스 등 다국적 제약사에서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팀장, 사업부 책임자를 역임하며 이식 및 감염 질환, 안과, 소화기계, 비뇨기 등 다양한 사업군의 영업, 마케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로 권태정 전 서울시약회장이 임명됐다.
권태정 신임감사의 임기는 2010년 12월 6일부터 2012년 12월 5일까지이다. 권 신임 감사는 6일 취임식을 가진 이후 공식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권태정 신임 전 회장은 동덕여대약대를 졸업하고 영등포구약사회 부회장, 서울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BMS제약(사장 마이클 베리)은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에서 전문의료사업부문을 총괄했던 김여진 상무를 심혈관계 및 대사성 질환 사업부의 총책임자로 영입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김여진씨는 바슈롬의 전문의료부문 회사인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에서 안과수술 기기를 담당하는 서지칼팀과 의약품을 취급하는 파마스티컬팀 등 전문의료부문을 총괄했으며,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전략개발 및 영업관리 상무를 역임했다.
이재웅 전 화이자제약 CHC전무가 최근 미국 유학생활을 마무리하고 국내에 복귀, 닐슨코리아에서 새로운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고 전해왔다.
12월1일부터 닐슨코리아 업무를 시작하는 이 전무는 헬스케어분야 시장조사 서비스를 강화하는 업무를 주로 당당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연락처 010-5443-3343.
▲ 장종환 식의약산업본부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 이하 진흥원)은 개방형직위 공개모집을 거쳐 1일자로 녹십자 부사장을 역임한 장종환 박사를 식의약산업본부장으로 임용했다.
신임 장종환 식의약산업본부장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화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美 피츠버그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조결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아르곤국립연구소 연구원과 듀폰제약 단백질구조결정학연구그룹 책임자를 거쳐 다국적제약사인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社에서 연구 디렉터로 재직 중 녹십자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되어 팬더믹 상황에 대비한 조류인플루엔자 백신과 탄저백신을 개발했다. 또, 혈우병 치료제의 식약청 허가 승인을 받는 등 우리나라 보건산업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장종환 본부장은 앞으로 진흥원에서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 보건산업의 정책․전략의 개발과 신사업 발굴, 해외시장 진출 등 산업체 지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제일약품은 1일자로 이상진 상무를 전무이사로 승진 등 177명에 대한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
▶ 이상진 상무이사=전무이사, ▶ 한상철-홍구열 이사=상무 승진, ▶ 영업본부 수도권사업부 최영진 이사대우=이사, ▶ SP사업본부장 강영훈 부장, 영업관리부 박병극 부장=이사 대우 등. (발령일자 : 12월 1일자)

㈜한독약품은 11월 29일 이사회를 열고, 김철준(56)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