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제넥스가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문성환 신임사장을 선임했다.
▲ 문성환 삼양제넥스 신임 사장삼양제넥스는 3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겸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실적을 보고하는 한편 문성환 휴비스 사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김량 사내이사와 조성하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우건조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신임 문성환 사장은 1953년 전남 순천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대 MBA를 졸업했다. 74년에 삼양사에 입사해 식품본부, 의약BU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거쳐 지난 2006년부터 휴비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 좌) 박용형 대표, 황영수 대표신임 박 사장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콤, 한컴 등 광고대행사와 대우조선 홍보실장 등을 거쳐 2002년부터 유니기획에 몸담아 왔다.
한편 일동생활건강은 황영수 상무를 대표이사 전무로 임명했다.
▲ 좌) 원장희 상무, 정재환 상무, 황윤조 상무일동제약은 원장희, 정재환, 황윤조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발령하는 등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니기획과 일동생활건강 대표 이사도 변경됐다.
○ 이사 -> 상무이사 (3명) =원장희 정재환 황윤조
○ 부장 -> 이사 (6명)=강규성 곽남태 박정빈 박천호 연승우 이광현
○ 차장 -> 부장 (9명)=김유철 김평기 박명호 신경환 이대위 장우상 최경필 하재상 황의선
○ 과장 -> 차장 (8명)= 권오중 권재욱 남택규 박석규 배길재 정덕현 정승모 황석규
○ 대리 -> 과장=강대석 외 33명 ○ 주임 -> 대리=강정모 외 38명 ○ 사원 -> 주임=고운정 외 74명
△식품안전국 식품관리과장 최동미 △식품안전국 건강기능식품기준과장 장영수 △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윤형주 △식품안전국 식품위생사무관 제용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위생사무관 김영생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위생사무관 최순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3월 1일자로 조헌제 부장을 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일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가 3월 1일자로 사무처 조직을 일부 개편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기존 1국 1실 체제의 틀을 유지하면서 총무팀과 약무팀, 약정팀, 홍보팀 등 4개 팀 체제에서 약정팀을 약정 1팀과 2팀으로 분할해 총 5개팀으로 개편했다.
이에 맞춰 일부 팀장과 직원에 대해 3월 1일자 전보 발령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직원 간 보직 이동을 통한 사무 역량 강화와 효과적인 업무 재배치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 대한약사회 사무처 전보 <3월 1일자>
△사업국 약무팀 최헌수 부장→기획실 홍보팀장 △기획실 약정팀 정도진 부장→기획실 약정1팀장 △기획실 홍보팀 민대식 부장→기획실 약정2팀장 △기획실 약정팀 김마리아 차장→사업국 약무팀 △사업국 약무팀 김세영 차장→기획실 약정2팀 △사업국 총무팀 송은영 대리→기획실 홍보팀 △기획실 홍보팀 조광방 대리→기획실 약정2팀
△최인석 경영지원국장→출제관리국장 △이경신 출제관리국장→시험관리국장 △김현찬 시험관리국장→경영지원국장
△출제관리국 출제관리 박용제4급(대리) △전략기획팀 설미진 4급(대리) △경영지원국 전산정보과 이왕순(5급) △출제관리국 출제평가과 김현섭(5급)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이윤우)는 협회 및 연구소의 관리체계를 공고히하고 부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를 “원”으로 개편함에 따른 조직강화 차원에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일자 : 2011. 03. 01(화)
△승진 발령내용 : 협회 정연국 상무 → 전무, 김수배 이사 → 상무, 조종화 부장 → 이사, 연구소 백완숙 이사 → 상무, 김경희 부장 → 이사, 연구소 이소영 부장 → 이사, 연구소 권영이 부장 → 이사
풀무원이 23일 푸드머스 유상석 FS영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4개 계열사 6명의 임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푸드머스 유상석 FS영업본부장 △풀무원식품㈜ 안중원 신경로 담당 △㈜풀무원홀딩스 박온서 QM사무국장
▲상무 △풀무원식품㈜ 임종길 생산1담당 △㈜ECMD 이상부 사업경영지원실장 △㈜푸드머스 이우봉 경영지원실장
삼성서울병원 손기호 약제부장이 지난 17일로 병원을 사직하고 올 3월부터 경성대학교 약학대학 부교수로 자리를 옮긴다.
손기호 전 약제부장은 1986년부터 왈레스기념침례병원 약제과장으로 병원약사 근무를 시작해 1995년 삼성서울병원으로 자리를 옮겼고, 2005년 1월부터 삼성서울병원 약제부장으로 근무해 왔다.
한국병원약사회에서는 학술이사(2001~2004), 부회장(2005~2008), 수석부회장(2009~2010)을 역임하고, 전문약사제도 TFT 팀장, 의료기관평가TFT팀장, 교육연구재단 설립 추진 TFT팀장 등을 맡아 회 발전에 많은 기여했고, 2009년도 제7회 병원약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삼성서울병원 이영미 약제차장(조제팀장)이 지난 18일자로 신임 약제부장으로 발령받았다.
이영미 신임 약제부장은 1982년 숙명여대 약대를 졸업하였고, 1982년부터 경희의료원에 근무하였으며, 1993년부터 삼성서울병원 개원추진단으로 근무를 시작하여 약제부 과장 및 팀장을 맡아 왔다.
한국병원약사회에서는 2005~2006년 보험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복지부가 2월 17일자로 건강정책국장 등 일부 국장급 공무원을 전보 발령했다.
△건강정책국장 전만복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 류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