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도 신임 사장은 한국엘러간의 전략, 영업,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체를 총 지휘하게 되며, 안과 제품의 영업∙마케팅을 위해 삼일 제약과 합작으로 설립한 삼일엘러간(유) 또한 함께 총괄한다.
필리핀 국적의 스티븐 나르도 사장은 제약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 20년 이상 몸 담은 헬스케어 전문가이다. 엘러간에 재직하기 전에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GSK)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의 호흡기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영업∙마케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복지부가 9월 5일자 일부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장관비서관 정호원→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장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장 임인택→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과장

휴온스는 국내 바이오 신소재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정봉열 박사를 자회사 휴메딕스의 부사장으로 영입.
LG생활건강 기술고문과 연세대 겸임교수직을 맡고 있는 정봉열 박사는 美 메인大에서 유기화학 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
LG생명과학 연구소를 거쳐, 바이오 R&D전문기업 페라온을 설립해 바이오 신소재인 수용성 베튤린(Betulipeg)을 개발한 바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한국와이어스 의학사업부의 최성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최성준 부사장은 서울대 의과대학과 서울대 의과대학원을 졸업한 순환기 내과 전문의로 한국 MSD,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한국와이어스 등에서 제약의사(Medical director)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
명문제약이 창립 28주년을 맞이하여 9월 1일자로 특별 승진 인사를 단행.
이번 특별 승진에서 신창훈 병원본부장이 상무보에서 상무로, 김기범 생산부문장이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 하는 등 총 17명의 임직원이 승진되었다.
△상무 : 신창훈(영업총괄본부 병원본부장) 김기범(생산본부 생산부문장)
△이사 : 서원상(영업총괄본부 대전1지점)
△부장대우 : 김정원(영업총괄본부 대구2지점)
△차장 : 이병주(생산본부 품질보증팀) △차장대우 : 김홍태(영업총괄본부 남부지점), 이광호(영업총괄본부 경남지점) 황재성(영업총괄본부 대구1지점)
△과장 : 고명호(영업총괄본부 광주3지점) 권도훈(영업총괄본부 남부지점) 조광현(영업총괄본부 대구1지점) 박순찬(영업총괄본부 대구3지점) 유동조(영업총괄본부 광주2지점) 이상열(영업총괄본부 광주2지점) 김민진(영업총괄본부 경기2지점) 이통일(생산본부 신약개발팀)
△대리 : 고인석(개발본부 개발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 이하 인구협회)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어 제16대 사무총장으로 김경오 씨(사진)를 임명했다.
신임 김경오 사무총장은 1973년 서울시 공무원을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 서울시 내무국 행정과를 시작으로 서초구청 문화공보실장·기획예산과장, 서울시 청계천 복원사업본부 과장, 농수산 유통과장을 거쳐 관악구 행정관리국장을 역임하고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퇴임했다.
신임 ‘김경오’ 사무총장은 "최근 우리사회의 저출산·고령화사회 문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아이 키우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신임 김경오 사무총장 취임식은 오늘(1일) 오전 9시 인구협회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