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문화혁신본부장 김현수 ▲예술치유센터장 이소영 ▲ 케어디자인센터장 김태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동아제약 영업본부장(전무) 출신으로 종근당 사장과 우리들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한 박선근 씨를 사장으로 영입했다.
또 우용수 부사장(생산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 2명의 전문경영인을 중심으로 한 투톱 체제로 개편했다.
백승열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박선근 사장은 1974년 2월 서울대학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3월 동아제약에 입사해 영업본부장 겸 ETC사업부장을 역임한 후 2005년 6월 동아제약을 퇴사했다.
이후 2007년 2월 LG생명과학 영업/ 마케팅 고문, 2008년 5월 종근당 사장, 2011년 1월 우리들제약 사장을 역임했다.

광동제약은 전 LS산전 고문선 홍보팀장을 신임 홍보부장(팀장)으로 영입했다. 지금까지 홍보업무는 커뮤니케이션팀 이명희 부장이 일시적으로 겸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