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산부인과학회 이효표 신임회장대한산부인과학회 제 56대 신임 회장에 이효표 건국의대 교수, 제 20대 신임 이사장에 김선행 고대의대 교수가 지난 1일자로 임명됐다.
이효표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대 졸업, 현재 한국부인암재단 이사장,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 대한암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선행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대한보조생식술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폐경여성의 건강''부인과학' 등이 있다. 임기는 2011년 10월부터 2년이다.
한편 집행부 부회장에 이상희 원장(리오 산부인과) 이승재 원장(미래와 희망 산부인과), 부이사장에 민병혁 원장(의료법인 보람병원), 감사에 민병열 원장(민병열 산부인과) 김승철 교수(이화의대), 사무총장에 신정호 교수(고려의대)가 임명됐다.

하나제약(대표이사 전영실)은 10월 1일자로 종합병원 충,호남 총괄팀장인 김승일 이사를 세미/로컬 본부장에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승일 상무는 1991년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입사한 뒤 현재까지 하나제약 영업부에 몸담아 왔다.
탁월한 영업능력을 인정받아 2008년 하나제약 이사로 승진했고 충,호남지역 종합병원팀을 지휘해 왔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문희 이사장)의 정지학(55) 신임 사무총장이 10월 6일 자로 부임했다.
정지학 사무총장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고객지원과장(부이사관), 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부산지방청 고객지원과장, 광주지방청 의약품감시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35년간 식약청의 공보실, 기획조정관실, 혁신기획관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3번의 정부표창을 받았다.
정지학 사무총장은 이를 바탕으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12개 시․도지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마약퇴치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확대시키고 ‘마약없는 밝은사회 Drug-Free Korea’라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임무를 달성하는 데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