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광진구약, 경기 양평 세미원서 상반기 문화행사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문화홍보위원회(부회장 김경홍·이사 심혜경)는 24일 경기도 양평 소재 세미원에서 회원과 회원가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세미원은 한국의 전통정원과 연꽃정원이 있으며, 두물머리(양수리)가 배다리로 연결돼 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것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다.김경홍 부회장은 “상반기 문화행사로 꽃과 물의 정원을 보며 자연 속에서 교제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많이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2시간 동안 불이문, 장독대분수, 연꽃정원, 한국전통정원, 세한정, 일심교, 세심로(빨래판길:마음을 씻는 곳), 배다리를 건너 두물머리까지 돌아봤다.이어 쌈밥정식과 닭볶음탕으로 식사를 하면서 조영희 회장, 원종선 약사, 김수련 1반 반장, 홍춘기 2반 반장, 4반 이남희 4반 반장, 7반 전병국 7반 반장이 소감 등을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눴다.
김정일
2017.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