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윤진하 사장 회장 추대
입력 2011.01.10 10:33 수정 2011.01.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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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품이 윤진하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진하 회장은 시무식에서 "약업환경의 대 변혁을 가져온 유통일원화 폐지 및 저가구매인센티브 리베이트 쌍벌죄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다. 이러한 어려운 위기가 인천약품의 문제가 아닌 도매업계 전체의 문제이고 다같이 힘든 여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인천약품은 지금껏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인천약품은 지난해 2,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승진

회장 : 윤진하, 부장 : 윤광호  장길수, 차장 : 이창국  이범중  박인창  오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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