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이 윤진하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진하 회장은 시무식에서 "약업환경의 대 변혁을 가져온 유통일원화 폐지 및 저가구매인센티브 리베이트 쌍벌죄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다. 이러한 어려운 위기가 인천약품의 문제가 아닌 도매업계 전체의 문제이고 다같이 힘든 여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인천약품은 지금껏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인천약품은 지난해 2,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승진
회장 : 윤진하, 부장 : 윤광호 장길수, 차장 : 이창국 이범중 박인창 오원섭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홍삼, 건강수명 직결 3대 축 ‘스트레스-뇌-근육’ 모두 작용 |
| 2 | 퇴행성 무릎 관절염 초-중기, ‘인공관절 대신 자기 연골 및 관절 살리기’ 복합 치료 주목 |
| 3 | [바이오 1교시]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반응률 79%’ 어떤 가능성 열었나? |
| 4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5 | 케이바이오솔루션, 티앤알바이오팹 두개골 재건 임플란트 FDA 510(k) 허가 달성 |
| 6 | 엘앤씨바이오, 인체 피부 ECM 기반 치료 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7 | [DIA 2026] “PMS 기준 그대로 적용하나” RMP 2.0, 설계·평가 과제는 |
| 8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9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10 | 빅파마는 왜 20억 달러 가치 항체·ADC 인수를 망설일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인천약품이 윤진하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진하 회장은 시무식에서 "약업환경의 대 변혁을 가져온 유통일원화 폐지 및 저가구매인센티브 리베이트 쌍벌죄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다. 이러한 어려운 위기가 인천약품의 문제가 아닌 도매업계 전체의 문제이고 다같이 힘든 여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인천약품은 지금껏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인천약품은 지난해 2,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승진
회장 : 윤진하, 부장 : 윤광호 장길수, 차장 : 이창국 이범중 박인창 오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