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노약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
입력 2022.07.20 11:01 수정 2022.07.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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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노약품공업은 의약품 사업 이외의 헬스케어 분야 벤처기업 등에도 투자를 강화한다.
 
오노는 ‘오노 디지털 헬스 투자 합동회사’(이하 ‘오노 디지털 헬스 투자‘)를 설립하여 헬스케어 분야 벤처기업에 투자를 개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일본에서도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지털기술을 활용하여 질병 예방 및 QOL(삶의 질) 향상 등 건강에 관한 사회과제의 해결에 임하는 벤처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오노는 100% 자회사인 ‘오노 디지털 헬스 투자’를 통해서 향후 헬스케어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벤처기업 등과 공동 창단을 진행하여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오노 디지털 헬스 투자’는 벤처기업의 사업 스테이지나 거점을 불문하고 투자를 실시하며, 일본 내외 유망 벤처기업과 오노 및 관계사와의 협업 등을 통해 건강수명 연장과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오노는 신약개발 관련 바이오 벤처 등에 대한 투자는 2020년 5월에 미국에 설립한 CVC(Ono Venture Investment. Inc.‘가 지속하여 실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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