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도상국 등 의료환경개선에 46억엔 지원
입력 2019.06.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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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케다 약품공업은 도상국·신흥국 의료환경개선에 5년간 총 46억엔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다케다는 지난 26일 도상국·신흥국의 의료환경개선을 지원하는 글로벌 CSR프로그램으로 새롭게 5개 단체를 선정하고, 위독한 질환의 소아환자와 가족의 생활지원 및 도외시된 열대병(NTDs)에 치료법을 제공하는 5개 단체에 5년간 총 46억엔을 지원한다.

다케다는 지금까지 9개 프로그램에 59억엔을 지원해 왔고, 이번 지원금을 합하면 100억엔을 넘는다. 이번 46억엔 지원금은 지난 2017년 27억5천만엔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이다.

다케다는 ‘강화된 글로벌 헬스화에 대한 노력을 보다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선정된 단체는 △시리아스펀 칠드런즈 네트워크 △DNDi △시티캔서 챌린지 △유엔재단, △유니세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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