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디퍼센트코디네이터(대표 김선일 www.70korea.com)는 기존 드링크에서 느낄 수 없는 신선한 느낌과 깨끗한 맛에 초점을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에너지드링크 '마크(Mark)'을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삼성제약에서 제조한 '마크'는 기존의 음료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에너지드링크로,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과 원기회복에 효과적인 구기자 뿐 아니라 활력증진에 도움을 주는 천연카페인이라 불리는 과라나 추출물이 함유됐다.
특히,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스트레스로 쉽게 무기력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을 위해, 비타민B군과 L-카르니틴, 타우린 등의 기능성분을 함유시켜 지치고 기력 없는 현대인의 일상에 활력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활력과 파워를 공급하여 생활의 힘을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
김선일 대표는 “외국에서는 이미 에너지음료가 140억 달러가 넘는 시장을 형성했고 앞으로 국내에서도 규모가 점점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며 “마크는 식물성 천연 카페인과 무방부제로 생산하여 위해성을 배제하고 건강에 유익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건강 드링크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크는 액션 스포츠 선수와 스폰서십을 꾸준히 유치하고 있고, 스노보드, 뉴스쿨(프리스키), 웨이크보드 BMX 등의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