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 정관장이 '홍천웅'과 '화애락 본' 제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리뉴얼했다.
한국인삼공사는 중년 건강을 위한 홍삼제품 '정관장 홍천웅'과 '정관장 화애락 본'의 홍삼 함량을 높여 건강기능식품으로 리뉴얼해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홍삼음료'로 분류돼 온 '홍천웅'과 '화애락 본'은 홍삼 함량을 높여 '건강기능식품'으로 변경되었으며, 가격은 이전 제품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남성용 제품인 '정관장 홍천웅'은 홍삼농축액 함유량이 기존 제품 대비 16% 증가됐으며, 건강에 좋은 헛개나무열매추출물분말와 쌀겨추출물 등이 추가됐다.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6년근 홍삼과 식물성 소재를 배합한 '정관장 화애락 본'은 홍삼농축액 함유량이 19% 증량됐으며, 크랜베리 추출물분말, 레몬밤 추출물분말 등이 추가됐다.
면역력증진과 피로회복, 혈액흐름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 건강기능식품'으로 재탄생한 홍천웅(18만원)과 화애락본(13만원)은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