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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제약기업 바슈 헬스 컴퍼니(Bausch Health Companies: 舊 밸리언트 파마슈티컬 인터내셔널)가 새로운 OTC(over-the-counter) 프로바이오틱 보충제 ‘엔비브’(Envive)를 미국시장에 발매한다고 8일 공표했다.
‘엔비브’는 설사, 변비, 가스, 팽만감 및 불편감 등 수시로 나타나는 5개 위장관계 증상들의 중등도와 발생빈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입증된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이라는 특징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장벽(腸壁)을 튼튼히 해 소화기계를 강화하고 보호하도록 돕는 작용까지 나타낼 것이라는 게 바슈 헬스 컴퍼니 측의 설명이다.
바슈 헬스 컴퍼니의 조셉 C. 파파 회장은 “바슈 헬스 컴퍼니가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신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방증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엔비브’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민들 가운데 약 61%가 조사시점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한가지 이상의 위장관계 증상들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말로 파파 회장은 ‘엔비브’가 선을 보이기에 이른 의의를 강조했다.
위장관계 연구 분야에서 자사가 보유한 학술역량과 유산을 이용해 무방부제, 프로바이오틱 다균주 제품으로 5가지 위장관계 증상들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개발되어 임상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신제품이 바로 ‘엔비브’라는 것.
이와 관련, 건강한 장(腸)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또는 살아있는 미생물들은 유익균과 유해균의 건강한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취약한 식생활 등의 요인들이 작용하면서 이 같은 균형이 파괴되어 전반적인 소화기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유익균을 함유한 프로바이오틱 보충제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건강한 균형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돕고, 소화와 장(腸)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해균들로부터 위장관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바슈 헬스 컴퍼니 측에 따르면 4주에 걸쳐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엔비브’를 섭취한 피험자들은 2주차 및 4주차 시점에서 평가했을 때 수시로 발생하는 5개 위장관계 증상들의 중등도 및 발생빈도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전반적인 위장관계의 건강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브’는 또한 장벽(腸壁)을 튼튼히 하는 데도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간주 플로우드에 소재한 위장관내시경센터의 위장병 전문의 리드 B. 호건 박사는 “많은 수의 환자들이 스트레스와 취약한 식생활, 기타 라이프스타일 요인들로 인해 때때로 빈도높게 위장관계 장애를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요즘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빈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뒤이어 “임상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5가지 프로바이오틱 균주들이 배합된 ‘엔비브’가 소화기계의 강화를 돕고, 수시로 나타나는 위장관계 증상들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엔비브’는 타깃, CVS, 크로거(Kroger), 월마트, 라이트 에이드(Rite Aid) 및 아마존 등 메이저 소매유통채널을 통해 발매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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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제약기업 바슈 헬스 컴퍼니(Bausch Health Companies: 舊 밸리언트 파마슈티컬 인터내셔널)가 새로운 OTC(over-the-counter) 프로바이오틱 보충제 ‘엔비브’(Envive)를 미국시장에 발매한다고 8일 공표했다.
‘엔비브’는 설사, 변비, 가스, 팽만감 및 불편감 등 수시로 나타나는 5개 위장관계 증상들의 중등도와 발생빈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입증된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이라는 특징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장벽(腸壁)을 튼튼히 해 소화기계를 강화하고 보호하도록 돕는 작용까지 나타낼 것이라는 게 바슈 헬스 컴퍼니 측의 설명이다.
바슈 헬스 컴퍼니의 조셉 C. 파파 회장은 “바슈 헬스 컴퍼니가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신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방증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엔비브’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민들 가운데 약 61%가 조사시점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한가지 이상의 위장관계 증상들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말로 파파 회장은 ‘엔비브’가 선을 보이기에 이른 의의를 강조했다.
위장관계 연구 분야에서 자사가 보유한 학술역량과 유산을 이용해 무방부제, 프로바이오틱 다균주 제품으로 5가지 위장관계 증상들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개발되어 임상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신제품이 바로 ‘엔비브’라는 것.
이와 관련, 건강한 장(腸)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또는 살아있는 미생물들은 유익균과 유해균의 건강한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취약한 식생활 등의 요인들이 작용하면서 이 같은 균형이 파괴되어 전반적인 소화기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유익균을 함유한 프로바이오틱 보충제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건강한 균형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돕고, 소화와 장(腸)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해균들로부터 위장관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바슈 헬스 컴퍼니 측에 따르면 4주에 걸쳐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엔비브’를 섭취한 피험자들은 2주차 및 4주차 시점에서 평가했을 때 수시로 발생하는 5개 위장관계 증상들의 중등도 및 발생빈도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전반적인 위장관계의 건강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브’는 또한 장벽(腸壁)을 튼튼히 하는 데도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간주 플로우드에 소재한 위장관내시경센터의 위장병 전문의 리드 B. 호건 박사는 “많은 수의 환자들이 스트레스와 취약한 식생활, 기타 라이프스타일 요인들로 인해 때때로 빈도높게 위장관계 장애를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요즘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빈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뒤이어 “임상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5가지 프로바이오틱 균주들이 배합된 ‘엔비브’가 소화기계의 강화를 돕고, 수시로 나타나는 위장관계 증상들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엔비브’는 타깃, CVS, 크로거(Kroger), 월마트, 라이트 에이드(Rite Aid) 및 아마존 등 메이저 소매유통채널을 통해 발매에 들어가게 된다.